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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펜디’와 샹들리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총 12m 대형 샹들리에 크리스마스 트리…펜디 대표 로고 ‘FF’로 채워져

F/W20 컬렉션 ‘펜디팩’ 가방 모티브한 그래픽·조명…백화점 외벽 장식

허경진기자(kjheo@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1-08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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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갤러리아명품관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명품 브랜드 ‘펜디’로 장식된다. 사진은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 들어선 2020 대형 샹들리에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올해 갤러리아명품관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명품 브랜드 ‘펜디’로 장식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외관 인테리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갤러리아의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는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와 진행한다.
 
이번 조형물의 콘셉트는 ‘샹들리에’다. 총 12m 높이에 달하는 대형 샹들리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펜디의 대표 로고인 ‘FF’로 채워져 화려한 빛을 발한다.
 
백화점 외관 역시 펜디의 시그너처 컬러인 옐로우와 파우더 핑크로 채워 크리스마스의 포근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F/W20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박스 형태의 ‘펜디팩’ 가방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과 조명이 백화점 외벽을 장식한다.
 
더불어 펜디는 이번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와 함께 17일까지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 명품 팝업존에서 ‘’20FW펜디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5일에는 배우 이동욱, 한예슬이 외관 점등식과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2016년도부터 ‘불가리(’16년)’, ‘까르띠에(’17년)’, ‘샤넬(’18년)’, ‘루이비통(19년)’ 등 명품 브랜드와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여왔으며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서울을 대표하는 크리스마스 명소로 자리 잡았다.
 
[허경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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