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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5720만명 돌파, 사망자 137만명 육박

미국 1205만3720명, 인도 900만4325명, 한국 3만17명, 대만 609명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1-20 13: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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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전 세계 코로나(코로나19) 확진자가 5720만명을 돌파했다. 사망자는 137만명에 육박했다.
 
20일 월드 오미터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 누적 확진자수는 5720만854명이고 사망자는 136만4625명이다.
 
코로나 확진자 세계1위인 미국의 확진자가 1205만3720명, 사망자는 25만8196명이다.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 17만7045명이 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미국의 각 주 정부들이 최근 며칠 사이 거리두기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는 주 전체에 통행금지령을 내렸다. 오후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밖에 다니는 것을 금지했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역시 오후 10시부터 오전6시 사이 주점과 식당 문을 열지 못하게 했다.
 
뉴욕주도 식당, 술집, 체육관 등의 영업시간을 규제하는 등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나섰다. 뉴욕시는 주간 코로나 양성판정률이 3% 넘어서자 19일부터 다시 모든 공립학교가 휴교하게 됐다. 뉴욕시는 두 달여만에 다시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게 됐다. 쿠오모 주지사는 또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등 연말 휴가철을 앞두고 자택에서도 10명 이상 집회도 금지할 것이라고 했다.
 
확진자 900만명을 넘기게 된 세계2위인 인도의 확진자는 900만 4325명이고 사망자는 13만2202명이다. 브라질의 확진자는 598만1767명이고 사망자는 16만8061명이다.
 
유럽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는 프랑스의 확진자는 208만6288명이고 사망자는 4만7127명이다. 프랑스는 지난달 30일부터 최소 12월1일까지 프랑스 전역을 봉쇄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현재 하루 평균 4만명에 육박하는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000명 미만으로 유지된다면 전국 봉쇄령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확진자는 201만5608명이고 사망자는 3만4850명이다. 스페인의 확진자는 157만4063명이고 사망자는 4만2291명이다. 
 
영국의 확진자는 145만3256명이고 사망자는 5만3775명이다. 유럽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했다. 영국은 지난 5일부터 4주간의 봉쇄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했다. 12월2일 이후에는 봉쇄조치가 완화돼 현재처럼 지역별로 3단계 대응 시스템이 적용된다.
 
아르헨티나의 확진자는 134만9434명이고 사망자는 3만6532명이다. 이탈리아의 확진자는 130만8528명이고 사망자는 4만7870명이다. 콜롬비아의 확진자는 122만5490명이고 사망자는 3만4761명이다.
 
멕시코의 확진자는 101만5071명이고 사망자는 9만9528명이다. 페루의 확진자는 94만3917명이고 사망자는 3만5446명이다.
 
독일의 확진자는 87만8209명이고 사망자는 1만3788명이다. 독일 역시 11월 한 달 동안 코로나 억제를 위한 부분 봉쇄에 들어갔다. 봉쇄는 11월 2일부터 11월 말까지다. 술집과 음식점은 문을 닫아야 하고 포장음식 판매만 할 수 있다. 영화관, 수영장, 체육관 등도 폐쇄된다. 필수적인 여행이 아니라면 이동을 자제해야 하며, 비상 상황 외에는 호텔 숙박도 제한된다.
 
이란의 확진자는 81만5117명이고 사망자는 4만3417명이다. 이란 코로나 대책본부는 오는 21일부터 비필수업종은 빨간색 또는 3단계에 해당하는 100개 도시에서 문을 닫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란은 지역별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 규모에 따라 하얀색(안전)과 주황색(노랑색), 빨간색 등 3단계로 나눠 이동과 활동 규제를 차등 적용하고 있다.
 
폴란드의 확진자는 79만6798명이고 사망자는 1만2088명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확진자는 75만9658명이고 사망자는 2만671명이다. 우크라이나의 확진자는 58만3510명이고 사망자는 1만369명이다.
 
일본의 확진자는 12만6644명이고 사망자는 1967명이다. 일본의 확진자가 급증하자 도쿄도는 감염 상황 경계 수준을 4단계 가운데 가장 심각한 ‘감염이 확대하고 있다’로 상향하는 최종 조정에 돌입했다.
 
스가 총리는 코로나 담당인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재정‧재생상 등과 회담하고 고령 시설에서의 철저한 검사와 대책 강화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도쿄도는 전날 도내 코로나 감염 상황 경보를 4단계 중 가장 높은 1단계로 끌어올렸다.
 
코로나 발원지 중국의 확진자는 8만6381명이고 사망자는 4634명이다. 국내 코로나 확진자는 3만17명이고 사망자는 501명이다. 우리나라 인구의 약 절반인 대만은 확진자 609명, 사망자 7명이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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