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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코로나 급증세로 하락…WTI 0.26%↓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1.9달러, 영국산 브렌트유 44.2달러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1-20 13: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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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21일(현지시간) 미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에 해가 지는 가운데 석유를 뽑아 올리는 '펌프잭'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뉴시스]
 
국제유가는 코로나(코로나19) 확산세 지속 등으로 하락했다. 다만 미국의 추가 경기 부양책 논의 등은 하락폭을 제한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0.08달러 하락한 41.7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 거래소(ICE)의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배럴당 0.14달러 내린 44.20달러를 기록했다.
 
미국과 유럽의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본 등에서도 재확산이 발생하는 등 수요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미국의 누적 사망자는 25만명을 돌파했으며 일일 신규 확진자는 17만명을 넘어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다. 일본에서도 역대 최고치인 2363명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했고 도쿄는 코로나 경보 단계를 최고 단계로 올렸다.
 
하지만 최근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 사용승인 신청, 아스트라제네카의 임상 3상 결과 발표 임박 등으로 인한 기대감이 고조되며 불안요소를 일부 상쇄했다.
 
미국 여야는 추가 경기부양책 추진을 위한 협상 재개에 합의했다. CNBC에 따르면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전일 공화당 측이 협상에 참여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민주당은 2조2000억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책을 하원에서 통과시켰으나, 대선을 앞두고 상원에서 협의 및 처리가 지연된 바 있다.
 
OPEC+는 감산 기간 연장을 위한 논의를 지속 중이다. 당초 연말에 예정됐던 감산규모 축소를 연기하는 방안 관련, OPEC+ 내부에서 논의가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불안감을 조성했다.
 
OPEC 탈퇴설이 제기됐던 아랍에미리트(UAE)가 해당 보도를 부인하는 입장을 발표하는 등 갈등이 표면화되지는 않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OPEC+가 합의 도출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제 금값은 미국 달러화 강세 속에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7%(12.40달러) 떨어진 1861.5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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