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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렌토, 영국서 올해의 차 수상 영예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 등 총 2개 부문 석권…“고급스럽고 다재다능한 SUV 평가”

오창영기자(cyoh@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1-27 1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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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는 현지시간으로 25일 영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 카바이어가 주관하는 ‘2021 카바이어 어워드’에서 ‘올해의 차’와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에 쏘렌토가 선정됐다고 27일 발표했다. 사진은 4세대 쏘렌토. [사진=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대형 SUV 쏘렌토가 뛰어난 성능과 넓은 실내 공간 등으로 영국에서 극찬을 받았다.
 
기아차는 현지시간으로 25일 영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 카바이어가 주관하는 ‘2021 카바이어 어워드’에서 ‘올해의 차’와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에 쏘렌토가 선정됐다고 27일 발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카바이어 어워드는 차종을 19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 최우수 차량을 선정한다. 이어 전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차량을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한다.
 
올해 어워드에서 쏘렌토는 대형 패밀리카 부문에서 최우수 차량으로 뽑혔다. 이어 올해의 차에도 이름을 올리며 2개 부문을 동시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앞서 2011년 기아차의 스포티지는 제1회 카바이어 어워드에서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니로 EV가 최우수 전기차로 선정됐다.
 
올해 9월 영국에서 판매를 시작한 4세대 쏘렌토는 대형 SUV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와 일간지 빌트가 주관하는 ‘골든 스티어링 휠 2020’에서 대형 SUV 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유럽 SUV 시장을 빠르게 공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카바이어는 이번 선정 배경에 대해 “쏘렌토는 다재다능한 SUV로 프리미엄 경쟁 차량 못지 않은 고급스러움과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며 “경쟁이 매우 치열한 시장에서 쏘렌토는 올해의 차를 수상할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폴 필포트 기아차 영국법인 최고경영자는 “쏘렌토가 올해의 차로 선정된 것은 기아차 파트너들에게 자부심과 격려를 준다”며 “이번 수상은 기아차가 30여년 전 영국에 진출한 이래 브랜드 위상이 한층 높아진 것을 보여주는 예다”고 밝혔다.
 
[오창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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