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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 20대 남성, 서해 교동도 통해 새벽 귀순’

해병대 초병 발견…합참 “귀순 동기 및 과정 조사 중”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8-11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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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스카이데일리
 
20대 북한 남성이 11일 새벽 서해 교동도를 통해 귀순했다.
 
합동참모본부(이하·합참)는 11일 “오늘 오전 1시경 교동도 전방 해상으로 귀순해온 북한 주민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어 합참은 “우리 군은 귀순자의 신병을 확보해 귀순 동기와 과정 등을 조사중이다”고 전했다.
 
당시 경계근무 중이던 해병대 초병이 열상감지장비로 귀순하는 20대 남성을 발견하고 수칙에 따라 안전하게 유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귀순은 지난달 1일 북한 주민 5명이 소형 선박을 타고 동해 북방한계선을 넘어와 모두 귀순한 지 약 40일 만이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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