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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학의 관상(觀相)… 기색으로 관상보는 법 87

사람이 운이 좋아지려면 준두부터 밝아진다

삼천과 자녀궁에 나타나면 귀한 자식 낳아…명궁에 얽히면 생명 잃어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19-07-08 12:51:45

▲ 이문학관상연구소 이문학 소장
누에가 밝다는 것은 늙은 누에의 빛이 밝은 것을 의미한다. 누에가 늙으려면 목에서부터 밝아진다. 그런 뒤에 두루 몸이 밝아진다. 사람의 운이 앞으로 좋아지려면 준두부터 밝아진 후 뒤에 얼굴의 모든 부위에 피어난다. 즉 상서로운 빛깔의 색이 만약 삼천(三天)과 자녀궁에 나타나면 반드시 귀(貴)한 자식을 낳는다. 또 관록(官祿)과 재물 복이 피어난다. 이어 음즐 잠낭(蠶囊)에 피면 반드시 천록(天祿)이 내린다.
 
만약 천문(天門)을 따라 피어나서 자녀궁을 얽으면 반드시 자식을 읽게 된다. 만약 복덕궁과 준두에 얽히면 반드시 사업에 실패를 한다. 만약 명궁(命宮)에 얽히면 명(命)을 잃게 된다.
 
또 사문(四門)과 오규(五竅)에 침범하면 천벌 받을 일을 한다고 판단한다. 사문이란 것은 건(乾)·감(坎)·간(艮)·진(震) 등 네 곳의 문(門)이다. 오규(五竅)란 것은 귀·눈·입·혀·코의 구멍이다.
 
편안하고 고요할 때 준두(準頭)에 한 점 돼지 간의 방어 피가 있으면 일 년 안에 재앙이 온다. 우환(憂患)일 때, 인당에 황색(黃色)이 안에 비치거나 상서로운 기가 검푸른 가운데에 희미하게 띌 경우, 검푸른 것은 곧 우환이 이미 자질구레하게 보이는 것이다. 즉 백일, 가깝거나 혹은 10시진에 복과 경사가 갑자기 이른다.
 
봄에는 당연히 청색(靑色)을 골라 발생(發生)한다. 삼양(三陽)의 아래에 있는 것이다. 여름에는 화(火)가 왕성한 것이 당연하다. 가장자리를 홍색(紅色)으로 자질구레하게 가장자리를 꾸미는 것이다. 산근과 인당의 사이에 있다.
 
가을의 금(金)은 황색(黃色)과 자색(紫色)이 제일 마땅하다. 노란 토(土)가 금의 흰색을 낳는다. 자색(紫色)은 노랗고 흰 것을 빚어 이루지 않는다. 코와 양쪽 광대뼈에 핀다. 겨울의 수(水)는 검다. 아울러 백색(白色)이 그것을 빼앗아 낳는다. 이때 지각에 보이게 된다.
 
불꽃이 깊고 옅은 홍색(紅色)으로 나오면 제왕의 자리는 이미 노란 빛이 있다. 또 한 겹의 자(紫)색이 일어난다. 이를 국인(國印)으로 여겨 홀로 험한 곳에 빠지지 않는다. 큰 복은 오색의 가운데 있다. 모두 길함도 있고 흉함도 있다.
 
청기(靑氣)가 물총새 깃과 같은 것은 산다. 남색 청대와 같은 것은 죽는다. 적기(赤氣)가 닭 벼슬 같은 것은 살고 방어 피 같은 것은 죽는다. 백기(白氣)가 돼지 비게같은 것은 살고 마른 뼈와 같은 것은 죽는다. 흑기가 까마기 깃과 같은 것은 살고, 그을음 같은 것은 죽는다. 황기(黃氣)가 거위 병아리 같은 것은 살고. 낙엽과 같은 것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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