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09-25 18:00
뉴스 > 富동산 > 부동산 일반
직방 ‘살아보기 캠페인’ 시즌2 성동구에서 진행
보증금·월세·인테리어 모두 제공…취준생 및 학생 등 대상 실시
배태용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0-02-04 11:22:00
▲ 살아보기 캠페인 시즌2 [사진= 직방]
 
직방은 4일 살아보기 캠페인 두번째 시즌 ‘성수동 살아보기’의 참여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방 살아보기 캠페인은 이용자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의 집을 임대해 이용자가 직접 살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직접 살아보는 경험을 통해 이용자는 나에게 맞는 집과 동네가 어디인지를 결정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살아보기 캠페인 장소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으로 직방 이용자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성수동은 ‘한국의 브루클린’이라고 불리는 지역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멋이 있는 동네로 평가 받는다. 수제화 장인부터 크리에이터까지 예술가의 도시로도 익숙하며 공장을 개조한 트렌디한 카페엔 젊은이들이 북적이는 곳이다.
 
광고
 
또한 강남이나 강북 어디든 교통이 편해 30분 이내에 움직일 수 있으며 서울숲과 중랑천이 지척이라 도심에서도 숲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직방 애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 곳의 매물 중 마음에 드는 집을 선택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성수동에 살아보고 싶은 이유를 함께 적으면 된다.
 
 
당첨자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보증금과 월세 걱정 없이 원하는 집에서 거주할 수 있다.
 
 
앞서 살아보기 캠페인 시즌1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서 진행됐다. 망원동에 살아보고 싶다는 이용자 5300여 명이 이 캠페인에 신청해 17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종 선정된 3명의 거주자는 취업준비생과 학생, 인턴 중인 사회초년생으로 지난해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4개월 동안 살아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배태용 기자 / 생각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18,472 ▶
어제 142,830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