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KT&G, 작년 매출액 5조 육박…전년比 11.1%↑

영업익 10.1% 증가…“담배 판매 순항·부동산 매출 증가 등 영향”

강주현기자(jhka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2-13 16:35:14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KT&G가 만족할만한 성적표를 거뒀다. 사진은 KT&G. ⓒ스카이데일리
 
케이티앤지(KT&G)가 만족할만한 성적표를 거뒀다. 매출규모와 영업이익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4조9657억원으로 전년(4조4715억원) 대비 11.1% 늘었다고 1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도 전년(1조2551억원) 대비 10.1% 증가한 1조3815억원으로 집계됐다. KT&G는 “국내 궐련담배 판매가 순조롭게 이뤄졌고 해외 법인 성장세가 이어졌으며 부동산 매출이 늘어난 게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론 매출액 1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수치다. 다만 영업이익(2518억원)은 전년 같은 기간(2639억원) 대비 4.6% 줄었다.
 
지난해 국내 권련 담배 판매량은 406억 개비로 2018년 404억개비 대비 소폭 늘었다. 시장 점유율은 63.5%(전자담배 제외)를 기록해 전년 대비 1.5%p 상승했다. 냄새 저감 제품 등 신제품 인기가 시장 점유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담배 판매량은 전년 대비 3.6% 감소한 428억 개비로 집계됐다.
 
다만 해외 매출액은 8.9% 늘어난 8435억원이었다. KT&G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와 미국 등 주요 해외 법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내고 환율 상승에 따른 일부 기저효과로 연간 매출이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분양 및 임대 사업 매출액은 1618억원, 영업이익은 869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강주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서울 강남구에 집을 소유하고 있는 변호사들
강인철
법무법인 린
박종현
김앤장법률사무소
정용인
법무법인 영진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아프고 그늘진 곳에 신이 주신 귀한선물 전하죠”
무료급식소·병원 찾아 매월 정기공연…암환자 ...

미세먼지 (2020-02-25 21:30 기준)

  • 서울
  •  
(최고 : 5)
  • 부산
  •  
(최고 : 9)
  • 대구
  •  
(최고 : 10)
  • 인천
  •  
(최고 : 5)
  • 광주
  •  
(좋음 : 22)
  • 대전
  •  
(최고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