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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난해 5G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43% 1위

화웨이, 점유율 34%로 2위에 올라…대부분 중국시장에서 판매

이창현기자(ch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2-14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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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수 카운터포인트 연구원은 삼성은 2019년 전체 글로벌 5G 스마트폰 판매량의 43%를 차지하며 5G 시장을 선도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7일(현지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은 사람들이 진열된 5G 스마트폰을 둘러 보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삼성전자가 지난해 글로벌 5G 스마트폰 판매량의 43%를 차지하며 시장을 선도했다.
 
14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의 최신 보고서 마켓 펄스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스마트폰 셀스루(sell-through) 판매량 중 5G 스마트폰 판매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경수 카운터포인트 연구원은 “삼성은 지난해 글로벌 5G 스마트폰 판매량의 43%를 차지하며 5G 시장을 선도했다. 삼성은 중가에서 프리미엄 부문, 그리고 6GH 이하 주파수(sub-6GHz)와 초고주파(mmWave) 모델에 이르기까지 가장 폭넓은 5G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며 “한국, 미국, EU, 아시아태평양, 중동 아프리카 국가 등 경쟁사 대비 더 많은 지역에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화웨이의 경우 3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다만 상품 대부분이 중국시장에서 판매됐다. 카운터포인트는 화웨이가 올해 보다 공격적으로 움직일 것이며 연말까지는 5G 스마트폰의 가격을 200달러 이하로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이창현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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