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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대 청춘 로맨스 ‘사사차차’ 6월16일 개봉

‘사랑하고사랑받고차고차이고’, 로맨스 장인 미키 타카히로 감독 신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하마베 미나미, 키타무라 타쿠미 재회한 영화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6-06 13: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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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6일에 개봉하는 일본 로맨스 영화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사진=컨텐츠 썬]
 
일본 로맨스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함께 출연한 하마베 미나미, 키타무라 타쿠미가 다시만난 영화이자, 로맨스 장인으로 잘 알려진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연출력이 만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가 이달 16일에 개봉한다.
 
일본 10대 청춘 로맨스 영화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이하 ‘사사차차’)는 모든 것이 서툰 나이 열일곱, 네 명의 소년소녀가 각자 마음 속에 좋아하는 상대를 품으며 진짜 ‘나’를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성장형 청춘 로맨스영화이다.
 
‘사사차차’는 학창시절 추억을 소환시켜줄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푸르고도 눈부신 청량감이 느껴지는 메인 포스터는 각자 다른 곳을 응시하는 네 청춘의 찰나를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주연배우들의 비주얼 케미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여기에 “돌아오지 않을 이 순간 우리의 가장 빛나는 한 페이지”라는 카피가 함께 어우러져 네 청춘들이 열일곱이라는 성장통을 겪으며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일본의 대세 라이징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아카소 에이지의 청량한 비주얼로도 눈길을 끈다. 또한 직접 쓴 것 같은 손글씨 느낌의 로고는 네 청춘이 서로에게 전하는 듯한 진심 어린 감성이 느껴져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
 
열일곱, 우리 모두가 겪었던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순간을 아름답게 그려낸 ‘사사차차’는 이달 16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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