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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기적’을 만나다…창작 오페라 ‘미라클’

CTS 창사26주년 기념…“기적의 혼인 잔치에 초대”

15~16일 CTS아트홀에서 세 차례 공연

기사입력 2021-10-13 15:47:09

▲ 창작 오페라 ‘미라클’ 포스터와 공연 지휘자 백순재 [사진=CTS, 네이버 블로그 ‘백선생 스토리’]
 
지친 영혼의 위로가 필요한 계절, 가을이 시작되는 10월. 오페라 ‘미라클’이 다가온다.
 
CTS기독교TV가 주최하고 크리스챤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창작 오페라 ‘미라클’ 공연이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CTS아트홀에서 열린다. 
 
장달식 박사의 창작 오페라 ‘아쿠아 오 비노’의 원작을 김수배 대표가 일부 수정하고 작곡가 안상혁 교수가 편곡한 오페라 ‘미라클’은 성경책 신약 속 요한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첫 기적, 가나의 혼인 잔치 이야기를 모티브했다. 
 
관객들은 주인공인 신랑과 신부의 이야기를 통해 친근하게 다가오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에는 오디션으로 선발된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한다.  소프라노 박현주(헵시바 역), 테너 이동명(하사엘 역), 바리톤 최종우(살몬 역)을 비롯해 변정란, 송윤진, 정진원, 김중일, 곽상훈, 최은석, 하세훈, 송난영, 안혜수, 황규태, 신성희, 이주혜, 현서진 등 이 무대에 선다. 또한 영화배우 박정우, 이훈성이 나레이터와 예수님으로 참여해 오페라 갈라의 진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지휘·음악감독은 백순재가 맡는다.
 
공연 주최 측은 “최고의 감동과 전율이 함께하는 은혜의 현장이 될 것”이라며 “가나의 혼인 잔치 속 숨겨진 거룩한 비밀도 드러날 것”이라 소개했다.
 
또 관련 관계자는 “기독교인이라면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기독교 오페라로 세상을 바꾸는 기적같은 해피 바이러스 오페라 미라클은 치유와 회복의 대표 아이콘이다”라며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선교 오페라로 사랑의 기적을 체험하는 역사적인 기독교 오페라 미라클은 코로나 19로 지친 사람들에게 찬양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드린다”고 설명했다. 
 
오페라 ‘미라클’은 15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16일 토요일엔 오후3시30분, 오후 7시30분 공연으로 총 세 차례 열린다.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 11월 5일부터 7일까지는 KBS아레나홀에서 4회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후에는 지역의 중소규모의 교회를 찾아가 ‘찾아가는 오페라’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두경 기자 / doorilee81 , dklee@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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