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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현대ENG, 대전 도마·변동 4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9212억원 규모 재개발정비사업, 총 3052 규모의 랜드마크 단지 조성

전체 18개 동 커튼월룩과 축구장 5배 규모 중앙광장으로 대전 최고 설계 제안

대전 내에서 가장 독보적인 단지로 만드는 것이 목표

기사입력 2022-06-13 17:49:17

▲롯데건설-현대ENG 컨소시엄은 9219억원 규모의 도마·변동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내용을 발표했다. [자료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시그니처 사업단)12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도마·변동 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도마·변동 4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대전 서구 변동 63-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총 공사비는 9212억원이다. 연면적 609276로 지하 3~지상 38층의 아파트 18개 동, 3052세대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시그니처 사업단은 단지의 18개 전체 동에 커튼월룩을 적용하고 축구장 5배 크기에 달하는 34492규모의 초대형 중앙광장을 비롯해 12928규모의 초대형 커뮤니티와 14486규모의 스트리트 몰 등 랜드마크 설계를 기획했다.
 
도마·변동 4구역은 인근에 홈플러스·코스트코 및 충남대병원이 위치하고 변동초·중학교 도마초·중학교 버드내중학교 서대전여자고등학교 대전제일고등학교에 인접하고 있다. 또한 충청권 광역철도(신탄진~계룡)와 지하철 2호선(순환트램) 도마역(가칭) 개통이 예정돼 있어 교통·생활·교육 삼박자를 갖춘 단지로 각광받고 있다.
 
시그니처 사업단 관계자는 “14개 구역 약 28000세대로 구성된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 내에서 도마·변동 4구역을 가장 독보적인 단지로 만들기 위해 랜드마크적인 설계를 적용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성수 기자 / ssshin@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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