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기·전자·통신
LG U+, 12.4인치 대화면 ‘U+tv 프리4 SE’ 출시
AKG·돌비 애트모스 음향·S펜·덱스모드 등 특화 기능 지원
양준규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10-02 15:11:30
▲ LG유플러스가 집안 어디서나 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tv 프리4 SE’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국내 홈 이동형 IPTV 중 최고 사양의 성능과 활용성을 제공해 TV 시청 경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
 
LG유플러스는 집안 어디서나 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tv 프리4 SE’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U+tv 프리4 SE는 LG유플러스가 선보인 다섯 번째 홈 이동형 IPTV다. 12.4인치(2560x1600화소)의 대화면 스크린으로 △250개의 실시간 채널 △30만 편의 VOD △아이들나라 △U+홈트Now △OTT 등 U+tv의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AKG 듀얼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 기능을 통해 풍부한 서라운드 음향을 제공한다.
 
U+tv 프리4 SE는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 시리즈에 기반해 4096단계의 필압을 감지하는 S펜과 PC처럼 활용할 수 있는 ‘덱스’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전작보다 43% 향상된 1만90mAh 배터리와 국내에 출시된 이동형 IPTV 최초로 Wi-Fi 6 안테나 2개를 탑재해 안정적인 품질로 U+tv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tv 프리4 SE를 리모컨 경쟁 없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집안에 TV가 없는 1인 가구 등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생과 직장인은 키보드를 연결해 집밖에 들고 나가 공부,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U+tv 프리4 SE는 아이들나라 서비스만 볼 수 있는 ‘자녀 보호 모드’와 화면의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시력 보호 모드’도 제공해 아이들도 안심하고 시청할 수 있다.
 
이건영 LG유플러스 홈미디어트라이브장(상무)은 “U+tv 프리4 SE는 국내 홈 이동형 IPTV 중 최고 사양의 성능과 활용성을 제공해 TV 시청 경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도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시청 경험과 기기 활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U+tv 프리4 SE는 U+tv 프리미엄 요금제와 U+인터넷 1G 이상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월 할부금 6600원(60개월 할부 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새문안로 26 청양빌딩 7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조정진, 편집국장: 고동석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