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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의 보석, 매혹의 시간
세계적인 보석 컬렉션 카즈미 아리카와의 소장품 208점 선보여
이종원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12-12 15:14:49
▲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뮤지엄에서 열린 ‘The Art of Jewellery : 고혹의 보석, 매혹의 시간’ 기자공개회에서 모델들이 ‘발레리오 벨리 십자가’를 살펴 보고 있다. 2025년 3월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적인 보석 컬렉션인 카즈미 아리카와의 소장품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08점을 선보이며 9개 섹션으로 나눠 5천년 보석 역사 중 중요한 장면을 조명한다. 이종원 기자 ⓒ스카이데일리
 
 
▲ 독일 뷔르템베르크 왕가의 파뤼르를 선보이고 있다. 독일 뷔르템베르크 왕가의 파뤼르는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인 작품으로 뷔르템베르크 왕실의 화려한 주얼리 세트다.
  
 
 
▲ 루미니 후작 부인의 파뤼르를 선보이고 있다. 루미니 후작 부인의 파뤼르는 '엉 트렁블렁(en tremblant)' 기법으로 제작된 5개의 부케 모티프를 비롯해 로제트 브로치, 목걸이 세비녜 브로치, 벨트 버클, 귀걸이, 팔찌 한쌍으로 구성된 1820년경의 프랑스 파뤼르 세트다.
 
▲ 이종원 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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