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이동으로 역사강역을 넓힌 영락제
코로나19의 발병지로 알려진 양자강 중류 호북성 무한(중국명 우한)은 삼국지 오나라 손권의 도읍지 건업(建業)이다. 또 명나라를...(2020.02.23 17:35)
코로나19 발원지 우한은 삼국지 오나라 도읍지
정부는 현재 중국 호북성 우한(武漢)에서 발병돼 전 세계로 퍼져나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코로나19’로 부르기로 했...(2020.02.15 17:46)
중국민족의 시조 염제·황제는 사생아였을까 [1]
중화민족의 시조 염제 신농과 황제 헌원의 출생에 대해 알아보자. 기록상 신농과 헌원에게는 아버지 소전(少典)이 있었다. 그렇다...(2020.02.07 15:46)
‘동이지사’ 강태공은 염제신농의 후손일까
낚시꾼의 대명사 강태공은 원래 강씨에 이름이 상이라 강상(姜尙) 또는 여(呂尙)이라고도 부른다. 중국에서는 그가 천수(天水) 강...(2020.02.02 00:59)
주 문왕 서백창과 낚시꾼 강태공의 만남
이(夷)족에게 쫓겨 빈(邠) 땅에서 기산(岐山)으로 옮겨간 고공단부(古公亶父)에게 뛰어난 손자가 있었으니 성은 희(姬) 이...(2020.01.26 16:07)
중국의 조상 주나라는 서이(西夷)족의 나라 [2]
아래 <단군세기>의 22세 색불루 단군 20년(B.C 1266, 을묘)의 빈·기(邠岐) 점령기록은 상(商=殷)나라가 주(周) 무왕에게 ...(2020.01.22 10:34)
섬서성 서안 빈·기를 점령했던 조선의 람국
조선이 섬서성 서안 부근 빈·기(邠岐)를 점령했다는 기록은 <단군세기>에서 13세 흘달 단군 16년(B.C 1767, 갑오)과 흉노 ...(2020.01.11 18:10)
항우의 손길 피해간 병마용갱, 진시황능 일부일까
과거 항우는 군자금 마련을 위해 30만 병사를 동원해 진시황의 무덤을 도굴했는데 보물을 나르는 데만 30일이 걸렸다고 한다. 도...(2020.01.05 07:01)
조선의 제후에서 단군이 된 흉노족 ‘색불루’ [1]
이번 연재에서는 흉노의 고향 약수(弱水)가 흐르는 감숙(甘肅)성과 부여(夫餘)와 읍루(挹婁)가 있었다는 그 남쪽 청해(靑海...(2019.12.29 11:30)
감숙성 약수 남쪽에 자리 잡았던 부여와 읍루
지난 연재에서는 열양의 욕살 색정이 유배 갔던 약수(弱水)가 흉노의 고향이 되고 감숙성을 흐르는 강이라는 사실에 대해 알아봤...(2019.12.22 09:38)
약수, 단군 조선의 서쪽 감숙성을 흐르는 강
흉노의 조상인 색정의 유배지였다가 훗날 사면돼 제후로 봉해지며 봉지로 받은 약수(弱水)는 ‘단군세기’에 “5세 대음단군 10년...(2019.12.14 15:15)
약수에 살던 흉노족 조상은 단군의 신하
‘단군세기’ 3세 가륵 단군조에 언급된 예(濊)의 위치가 ‘수경주’에 의해 산서성 동남부를 흐르는 청장수 부근임이 밝혀짐으로...(2019.12.08 09:30)
‘환단고기’로 국가기원을 앞당기고자 했던 일본
지금까지 「단군세기」 3세 가륵 단군조에 언급된 예(濊)의 위치가 산서성 동남부라는 사실에 대해 알아봤다. 그런데 그 관련기록...(2019.11.30 13:49)
고구려 예맥족의 활동무대는 산서성 동남부
고구려의 주 구성원인 맥족이 살던 예(濊)의 위치는 「후한서(後漢書)」동이열전에 “예는 북쪽으로 고구려(현)과 옥저에 접하고 ...(2019.11.23 13:21)
고구려 예맥족이 살던 땅은 어디였을까
우리 민족국가 특히 고구리를 구성하는 주 종족을 예맥족(濊貊)이라고 한다. 예맥에 대해 예와 맥을 하나로 보는 견해와 예와 맥...(2019.11.16 11:09)
1   2    3    4    5    6    7    8    9    1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