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성헌식의 대고구리  
시진핑이 꿈꾸는 ‘대당성세(大唐盛世)’의 허구
시진핑은 2013년 중국의 국가주석으로 취임한 이래 ‘중국몽(中國夢)’과 ‘일대일로(一帶一路)’ 사업을 역동적으로 야심차게 추...(2017.06.18 23:00)
고구려 일개 조의에게 화살 맞고 도망친 수양제
최근 G2국가의 위상이 서서히 변하고 있는 듯하다. 지금까지 전 세계를 혼자 주도해왔던 미국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트럼...(2017.06.12 00:32)
중국의 중앙정권, 지방정권(고구려)에게 참패당해
시진핑은 한국(고구려)은 중국(수나라)의 일부(지방정권)라고 했는데 이는 틀린 말이다. 수나라가 중국을 통일했다고 하면서, 그...(2017.06.04 20:30)
수문제의 30만 대군을 전멸시킨 고구려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중·일·러 정치 지도자의 호감도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5%가 시진핑 ...(2017.05.28 21:15)
외교 결례는 ‘한국은 중국의 일부’의 결과물
지난 19일 대통령 특사로 중국을 방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시진핑(習近平) 주석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면...(2017.05.21 20:25)
중국사로 편입된 선비족은 단군의 후예
한국에서의 사드배치로 인해 냉랭해졌던 한·중 관계가 사드에 부정적인 문재인 대통령 당선으로 개선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커...(2017.05.14 22:25)
시진핑의 북한 점령 명분은 한사군
2015년 11월, 시진핑은 지금까지 중국군을 구성하고 있던 7개 대군구(大軍區)를 5개의 전구(戰區)로 재편했다. 그러면서 통합사령...(2017.05.07 20:00)
시진핑이 공부해야 할 역사의 진실들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신이 역사에 대해 문외한이면서도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망언을 내뱉은 중국의 수장 시...(2017.04.30 19:20)
현 중국의 역사는 5%만 진실, 나머지는 허구
최근 한중간 역사전쟁이 치열하고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발단은 지난 4월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트럼프 미국...(2017.04.23 23:55)
위대한 정복군주 광개토호태왕의 전공들
374년에 소수림제의 둘째 아들로 태어난 담덕은 386년(고국양제 3년)에 정윤에 올랐다가, 391년 18세의 나이로 숙부 고국양제의 ...(2017.04.16 20:57)
정복군주 ‘광개토태왕’의 안타까운 요절 비화
호태왕 비문에서 20년 동부여 정벌기사 이후에는 더 이상 공적에 관한 내용이 없고 묘를 지키는 것에 대한 규범인 수묘인연호(守...(2017.04.02 20:14)
학자마다 의견 분분한 호태왕비문, 진실은
호태왕비문에서 공적을 새긴 내용으로는 마지막인 영락 20년 기사는 아래와 같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삼국사기’에는 이에 대...(2017.03.19 21:22)
위대한 역사 고조선, 신화로 꾸민 ‘부여’의 진실
호태왕 비문 아래 영락 20년 기사는 공적비문으로는 마지막 문구로서 앞부분에 “20년 경술년, 동부여는 예전에 추모왕의 속민이...(2017.03.05 21:04)
‘동방의 패자’ 고구리, 신하국 자처한 ‘북위’와 ‘북연’
복원된 호태왕 비문 17년(407) 기사의 원래 내용은 다음과 같다. “十七年丁未 敎遣步騎五萬往討宿軍城 以太薦師直至合戰斬煞蕩盡...(2017.02.13 00:22)
역사 왜곡한 중국, 호태왕 정복전쟁 ‘기록 삭제’
호태왕비문 14년 왜구의 대방 침략기사 다음에 이어지는 아래 17년(407) 정미년 기사는 앞부분에 있는 10년 왜 관련기사처럼 많은...(2017.02.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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