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에 살던 흉노족 조상은 단군의 신하
‘단군세기’ 3세 가륵 단군조에 언급된 예(濊)의 위치가 ‘수경주’에 의해 산서성 동남부를 흐르는 청장수 부근임이 밝혀짐으로...(2019.12.08 09:30)
‘환단고기’로 국가기원을 앞당기고자 했던 일본
지금까지 「단군세기」 3세 가륵 단군조에 언급된 예(濊)의 위치가 산서성 동남부라는 사실에 대해 알아봤다. 그런데 그 관련기록...(2019.11.30 13:49)
고구려 예맥족의 활동무대는 산서성 동남부
고구려의 주 구성원인 맥족이 살던 예(濊)의 위치는 「후한서(後漢書)」동이열전에 “예는 북쪽으로 고구려(현)과 옥저에 접하고 ...(2019.11.23 13:21)
고구려 예맥족이 살던 땅은 어디였을까
우리 민족국가 특히 고구리를 구성하는 주 종족을 예맥족(濊貊)이라고 한다. 예맥에 대해 예와 맥을 하나로 보는 견해와 예와 맥...(2019.11.16 11:09)
단군조선 강역, 중원의 산서성 남부 포함한다 [1]
단군이 다스리던 조선의 강역이 산서성 남부를 포함한다는 사실은 맹자의 ‘이루장구 하(離婁章句下)’의 “순임금은 제풍(諸風)...(2019.11.09 07:30)
조선의 남쪽 국경은 산서·하남성 황하로 본다 [2]
지난 연재에서는 요(堯)임금의 도읍이 산서남부 평양(平陽,임분)이고 순(舜)임금의 도읍이 그 서남쪽에 있는 포판(蒲板)이라 단군...(2019.11.01 23:21)
단군조선의 활동무대는 산서성 남부였다 [1]
훈민정음이 완성된 후 올린 최만리의 상소와 세종대왕의 하교 및 정인지의 서문 등으로 미루어봤을 때 훈민정음의 모체가 되는 옛...(2019.10.26 08:00)
대한민국 민족유산 한글, 창제인가 모방인가 [2]
10월 9일은 우리의 문화유산인 한글을 창제·반포한 세종대왕의 위업을 선양하고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려 문화민족으...(2019.10.19 23:01)
결코 잊지말아야 할 치욕, ‘명성황후 시해사건’
10월 달력에는 다른 달에 비해 공휴일과 기념일이 유난히 많다. 1일엔 국군의 날이 있고 3일엔 개천절이 있다. 이밖에도 5일 세계...(2019.10.12 13:27)
올해도 대통령은 개천절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지난 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1주년 개천절 경축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단군께서 주신 ‘홍익인간’(널리 인간을 이...(2019.10.05 00:03)
민족사 중요 지명 ‘패수’는 하내군과 가까워야 한다 [3]
우리 민족사의 강역을 밝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지명인 패수는 연(燕)과 (번)조선과의 동서경계였다. 뿐만 아니라 고구리와 백제...(2019.09.28 01:59)
패수, 대한민국 역사강역을 밝히는 중요한 열쇠
위만이 망명하면서 건넌 패수(浿水)는 당시 연(燕)과 조선과의 경계였다는 사실은 「사기」‘조선열전’에 “한(漢)나라가 일어났...(2019.09.21 13:34)
노관과 위만의 연(燕) 땅은 어디에 위치했을까
한나라 고조 유방의 죽마고우이며 개국공신인 연왕(燕王) 노관이 흉노로 망명하자 부장 위만이 무리 1000명을 거느림과 동시에 호...(2019.09.14 02:57)
유방의 죽마고우 노관과 위만의 망명
일제식민사학에 의해 단군의 역사는 아닌 신화가 됐다. 불과 86년간 존재했던 위만(衛滿) 정권은 한반도 최초로 국가체재가 갖춰...(2019.09.07 12:35)
산서 남부에서 한반도로 옮겨진 기자조선
중화모화사상에 흠뻑 젖은 조선왕조는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았던 기자조선을 후조선(後朝鮮)이라 칭하고 기자를 단군과 함께 국조...(2019.08.3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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