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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아파트 전쟁, 서울시 소통해야
최근 서울 재건축 아파트 시장은 층수 논쟁이 한창이다. 50층대의 초고층 아파트를 추진하던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들이 서울시의 ...(2017.03.24 17:14)
이번엔 3조…친박 금융수장 무책임한 지원 [3]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금융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23일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유동성 지원방안이 확정된다. 지원...(2017.03.22 14:45)
세종시 죽이는 친노인사 추진 세종역
옛 속담 중에 ‘단 말은 병이 되고 쓴 말은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듣기 좋은 말은 대부분 아부의 뜻이므로 경계해야하며 듣기...(2017.03.20 00:02)
상권 재개발, 현대화가 답은 아니다
얼마 전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 피맛골 상권을 취재차 찾은 적 있다. ‘피맛골’은 조선시대 종로를 지나다니는 양반들을 피하...(2017.03.18 20:15)
1조 밑거름 노동자 외면한 신세계
기자는 최근 인력도급업체 삼구FS 소속 근로자 한 명을 만났다. 그는 약 8개월가량 신세계푸드 음성공장에서 근무했다고 스스로를...(2017.03.15 00:02)
자연인 박근혜의 미소가 씁쓸한 이유
헌법재판소가 파면한 뒤 무려 50시간 넘게 무응답으로 일관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12일 저녁께 청와대를 비우고 서울 강남구 삼...(2017.03.13 00:03)
일단파업 강성귀족노조 등돌린 시민 [1]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시민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 기자가 찾아간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의 시민들은 광주시에서 가장 잘 알...(2017.03.10 14:45)
개시장서 통한 대화의 힘, 그리고 소통
“반대자도 실은 다 합의 봤는데, 막상 하려니 맴이 좀 그런 거지”성남시청 공무원의 말이 아니다. 개 도축장을 오랜 시간 운영...(2017.03.08 13:03)
삼성의 호칭만 파괴, 능사는 아니다
지난해 삼성전자가 대기업의 호칭파괴 트렌드에 합류했다. 기존 7단계로 나눴던 직금을 4단계로 줄이고 호칭을 누구누구 ‘님’이...(2017.03.06 00:01)
역사 대신 사욕 택한 ‘뻔뻔한 기업들’
최근 불교계가 시름하고 있다. 1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유형문화재 ‘봉국사’와 유적지 ‘청담사 터’가 훼손·방치 위험에 ...(2017.03.03 02:52)
숨어 보던 만화, 지금은 미래먹거리
일본에서 출발해 미국을 거쳐 국내로 들어온 포켓몬고 게임이 인기다. 국내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명이 넘는 누적다운로드를 기...(2017.03.02 07:58)
명분 상실한 신창재 회장의 궁여지책
국내 생보업계를 둘러싸고 수년간 지속됐던 ‘자살보험금 지급’ 논란이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금감원은 자살보험금을 지급하...(2017.02.27 00:01)
초고층시대 예고된 분쟁, 대비 없었다
최근 건축법적으로 허가 받은 고층 건물들이 인근 주민들과의 일조권 분쟁으로 논란이 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환경부 산하...(2017.02.25 13:43)
신한금융, 6년 노력 물거품 만드나
지난달 20일부터 신한금융지주는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오는 3월 24일 임기가 만료되는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후...(2017.02.22 10:22)
역사 깃든 건축물들 보존논의 필요해
1876년 강화도조약 체결 후 우리나라는 개화기로 접어들었다. 서구화된 문물들이 대거 유입됐다. 또한 그들의 사고방식과 사상 등...(2017.02.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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