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기자수첩  
안전불감증에 짓밟힌 ‘내 집 마련 꿈’
‘안전불감증’. 안전한 상황이 아닌데도 안전하다고 느끼거나 혹은 안전 수칙 등 안전에 대한 기본 상식에 무지한 것을 의미하는...(2017.04.28 00:33)
크고 호화로운 대기업 회장들 묘지
지난주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진 재벌가 창업주들이 묻혀 있는 묘지를 따라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다.(2017.04.26 15:08)
서민만 옥죄는 ‘규제 일변도’ 금융공약
오는 5월 9일 장미대선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후보들은 저마다 선거공약을 내놓고 있다. 경제, 국방·외교, 교육, 개헌 ...(2017.04.24 00:28)
구룡마을 개발의 지름길, 대화와 존중
지난 15일 SH(서울주택도시공사)는 지난달 발생한 화재로 거주지를 잃은 구룡마을 피해 주민 24가구가 이주를 완료했다고 보도자...(2017.04.21 12:10)
대권주자 방문보다 시장존립이 우선
대선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5명의 인원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주요 정당의 후보들은 홍보 포스터와 슬로건까지...(2017.04.19 00:53)
한민족 정립위해 ‘민족적’ 도입해야
재외동포란 해외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우리나라 국적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인과 외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는 ...(2017.04.17 00:24)
세월호 3주기, 정치적 쟁점화 경계
세월호 3주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세월호 관련 봉사단체, 유가족 모임들은 엄숙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가운데 담담하게 추모 자...(2017.04.14 10:06)
망망대해 실종 8명에는 왜 무심한가 [4]
지구 반대편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 망망대해서 대형 화물선 한 척이 지난달 31일 침몰했다. 스텔라데이지호였다. 이곳에는 한국...(2017.04.12 00:01)
17조 공시족 광풍은 차기정부 과제다
지난 토요일(8일) 전국에서 9급 국가직 공무원시험이 열렸다. 긴장했을 수험생들 앞에서 시험 감독에 나선 이들은 현업 공무원들...(2017.04.10 01:21)
18억 연봉킹 황창규, 아직 자격없다
지난해 국내 이동통신3사 중 가장 많은 연봉을 챙긴 이는 황창규 KT회장이다. 황 회장은 지난해 24억3600만원을 수령했다. 기본급...(2017.04.07 00:02)
프랜차이즈, 모집 아닌 유혹의 시대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 북서쪽 신베이시 단수이는 유명한 관광지다. 외세의 침략의 역사가 고스란히 스민 ‘훙마오청’과 영화 ‘...(2017.04.05 13:06)
반짝흥행 포켓몬고 뒷북투자 SKT
SK텔레콤이 위치기반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고’ 제작사 나이언틱과 손을 잡았다. 지난달 21일부터 전국 4000여개 SK텔레콤 T...(2017.04.03 03:23)
합리적 비판 ‘소수 의견’ 존중 필요하다
최근 KB금융그룹(이하·KB금융)의 계열사인 KB손해보험(이하·KB손보)을 둘러싸고 각종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KB손보 소액주...(2017.03.31 03:56)
연예인 울린 성수동, 투자회수 시급 [1]
최근 들어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우스갯소리가 유독 자주 들린다. 건물 임대료는 꾸준히 오르는 상황에서 건물주의 눈치를 ...(2017.03.29 01:07)
소액주주 재갈 물린 ‘불통 윤종규’
최근 주주총회 현장에서 주주권익 향상을 외치는 소액주주들의 모습이 심심찮게 목격된다. 이사회에서 다루지 않았던 경영진의 과...(2017.03.27 15:46)
1   2    3    4    5    6    7    8    9    1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