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기자수첩  
초고층시대 예고된 분쟁, 대비 없었다
최근 건축법적으로 허가 받은 고층 건물들이 인근 주민들과의 일조권 분쟁으로 논란이 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환경부 산하...(2017.02.25 13:43)
신한금융, 6년 노력 물거품 만드나
지난달 20일부터 신한금융지주는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오는 3월 24일 임기가 만료되는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후...(2017.02.22 10:22)
역사 깃든 건축물들 보존논의 필요해
1876년 강화도조약 체결 후 우리나라는 개화기로 접어들었다. 서구화된 문물들이 대거 유입됐다. 또한 그들의 사고방식과 사상 등...(2017.02.21 10:46)
신동빈 야욕에 동네세탁소 사라질 판
국내 거대한 유통망을 거느린 대기업 편의점이 무인세탁서비스 도입을 본격화하면서 세탁업계 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2017.02.17 22:17)
거리의 무법자 전락한 ‘포켓몬고’
지난해 여름, 수많은 사람들을 속초로 달려가게 했던 ‘포켓몬고’가 지난달 24일 국내에 상륙했다. ‘뒷북’ 논란에도 불구하고 ...(2017.02.15 16:01)
지역 이기주의 얼룩진 ‘16兆’ 국책사업
지난해 북한의 연이은 핵도발에 한반도 안보가 흔들렸다. 이에 국방부는 7월 미국의 사드체계(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국내에 ...(2017.02.13 12:42)
텅장 세대에게 희망 고문한 안희정
돈은 없지만 귀가길에 가끔 술 한 잔이 고플 때가 있다. 이럴 때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한 캔만 사서 평상에 앉아 마시고 간다. 말...(2017.02.10 11:26)
군산시 생명줄 조선소 멈추면 안 돼
전라북도 군산시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시내 거리에는 군산조선소 폐쇄를 반대하...(2017.02.08 11:40)
IT기업, Z세대에게 경험을 선사하라 [1]
1995년 이후 출생한 ‘Z세대’는 디지털 세대다. 편지보다 문자가 편하고, 전화기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종이신문보다 온라인 ...(2017.02.06 10:10)
박원순 시장 ‘소통’ 행동으로 보여줘야
박원순 서울시장이 결국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서울 시정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박 시장은 보궐선거를 통해 지난 2011년 취...(2017.02.03 03:32)
정부의 전안법 명령, 소통은 어디에
국민의 ‘밥그릇’을 지켜주는 것은 자연히 국가와 국가의 우두머리들이 감당해야 할 부담감이었다. 하지만 최근 정부는 오히려 ...(2017.02.01 09:58)
시민안전 외면한 ‘박원순 자전거’
6년 전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적이 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영국 런던 중심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도로가 너무 ...(2017.01.30 18:10)
500년 시간차 연산군과 광대 공길이
“예로부터 광대는 건들지 않았다”대학 시절 읽었던 책의 한 부분에는 이런 말이 있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신을 비판하고 ...(2017.01.27 02:02)
4연임 노리는 신한금투사장 자격없다
최근 증권업계에서는 임기 만료를 앞둔 증권사 CEO들의 연임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오는 3월 주요 증권사 CEO들의 임기...(2017.01.26 00:01)
시민 통곡에 눈감고 귀막은 박원순
서울시는 상습 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서울 주요 도로 지하화 사업에 착수했다. 이 사업들은 서부간선도로·재물...(2017.01.23 19:26)
1   2    3    4    5    6    7    8    9    1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