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프로야구 관중 입장 초‧중‧고 등교상황 따라 결정… 6월 초 목표

5일 개막한 야구 현재 무관중 경기 진행 중,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이 확산돼 관중 입장 연기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5-20 17:31:59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프로야구 관중 입장 시점은 초‧중‧고교생의 등교 상황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코로나(코로나19) 여파로 미뤄진 학생들의 등교가 20일부터 시작됐다. 고등학교 3학년생이 이날 먼저 등교했고 27일에는 고2‧중학교 3‧초등학교 1~2‧유치원생, 6월 3일 고1‧중2‧초3~4학년생, 6월8일 중1‧초5~6학년 순으로 전국 학교 및 유치원에서 등교‧등원이 이어진다.
 
코로나 위기를 뚫고 5일 정규리그를 개막한 KBO 사무국도 등교 후 사태 추이를 관심 있게 지켜본다.
 
류대환 KBO 사무총장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 당국과 프로야구 관중 입장 허용 시점을 긴밀하게 상의하고 있다”면서 “우선 다음 주까지 학생들의 등교 상황을 주시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보건 당국은 등교와 개학이 생활 방역 성공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본다.
 
KBO 사무국은 코로나 확산이 없다는 가정에서 6월 초께 관중이 야구장을 채울 수 있다고 예상한다. 상황이 나쁘지 않다면 이르면 이달 마지막 주 주말 3연전부터 예매를 시작할 수도 있다.
 
프로야구는 5일 개막 후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가 약 10경기 정도 후 단계적 관중 입장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서울 이태원 클럽 발(發) 집단 감염이 확산하자 관중 입장을 연기했다.
 
KBO 사무국과 각 구단은 사람 간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초반에는 구장수용인원의 20~30%만 입장하도록 하고 코로나 진정추이를 잘 살펴서 향후 관중 입장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1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데뷔 29년 차 대표 한류스타 배우 '장근석'이 사는 동네의 명사들
구자엽
LS전선
이해진
라인
장근석
트리제이컴퍼니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사각지대 놓인 ‘미혼부 가정’ 돕기 위해 나섰죠”
아이 출생신고조차 어려운 싱글대디를 위해 법적...

미세먼지 (2020-06-03 08:00 기준)

  • 서울
  •  
(양호 : 34)
  • 부산
  •  
(양호 : 31)
  • 대구
  •  
(양호 : 37)
  • 인천
  •  
(좋음 : 29)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양호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