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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한국도로공사와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다음달 19일까지 드라이브 투 제로 캠페인…과속·음주운전 등 운전자 책임 의식 제고

오창영기자(cyoh@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6-23 12: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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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운전자의 안전운전 습관 만들기를 위한 ‘드라이브 투 제로’(Drive to Zero)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조사팀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운전자의 책임감을 제고하고 올바른 운전문화를 확립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볼보는 운전자의 안전운전 습관 만들기를 위한 ‘드라이브 투 제로’(Drive to Zero)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조사팀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볼보는 다음달 19일까지 드라이브 투 제로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자의 평소 운전 습관을 점검하고 안전운전에 동참하겠다는 서약을 받을 예정이다. 안전운전 서약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일렉트로룩스 공기청정기 퓨어 A9, 툴레 리볼브 캐리어, 헬리녹스 캠핑용품, 툴레 백팩, 스타벅스 1만원 e-기프트카드 등을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 3대 위협 요소인 △ 과속운전 △ 주의 산만 △ 음주운전 등을 근절해 중상해 및 사망 사고를 줄여 나가고자 하는 볼보의 안전 비전과도 일맥상통한다.
 
해당 위협 요소들은 국내 교통사고의 주된 원인으로 손꼽힌다. 한국도로공사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 원인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총 사망자 1079명 중 졸음운전 등 전방주시 태만, 과속운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857명으로 전체 사망자 중 약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에 따르면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일반사고 대비 치사율이 무려 15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음주운전은 운전자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어 사고 위험도가 최대 25배까지 증가하는 등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볼보는 다음달 6일까지 SK텔레콤 T맵을 통해서 안전운전 습관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실시키로 했다. 출발 전 ‘T 맵 x NUGU’를 통해 ‘안전운전 OK’이라고 말하거나 T 맵 내 팝업 이벤트 배너 페이지를 클릭 후 안전운전 서약에 동의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4천명을 선정해 1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이윤모 볼보 대표는 “오늘날 도로 위 생명을 지키기 위한 수많은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운전자 스스로 책임 의식을 갖고 안전운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며 “이번 드라이브 투 제로 안전 캠페인이 올바른 운전 문화와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창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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