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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하락, WTI 41.07달러…美 코로나 확산세 영향

서부 텍사스산 원유 41.07달러, 영국산 브렌트유 43.31달러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24 11: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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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에 해가 지는 가운데 석유를 뽑아 올리는 '펌프잭'의 모습. [사진=뉴시스]
 
국제유가가 미국 내 코로나(코로나19)의 빠른 확산에 하락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의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0.83달러 하락한 41.0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유럽거래소(ICE)의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배럴당 0.98달러 빠진 43.3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최근 미국 다수의 주에서 코로나 감염자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경제 회복에 제동이 걸렸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전주대비 약 11만명 상승하며 16주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미국 원유재고도 증가하고 있다. EIA에 따르면 지난주 미 원유재고는 210만 배럴 감소할 것이란 시장 전망과 다르게 전주 대비 490만 배럴 증가했다.
 
미-중 갈등이 고조되는 점도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미국이 중국에 72시간 내 휴스턴 주재 총영사관 폐쇄를 요구한 데 이어 중국도 우한 내 미영사관 폐쇄를 예고했다.
 
국제금값은 5거래일 연속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3%(24.90달러) 뛴 189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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