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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60일 사용가능 U+로밍 제로 신규 요금제 출시

출국패턴·요구사항 바탕으로 맞춤형 신규 로밍상품 출시

이창현기자(ch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9-09 15: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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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9일 해외 장기 체류자가 원하는 데이터 제공량과 이용기간만큼 해외 로밍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U+로밍 제로’ 신규 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카이데일리
 
LG유플러스가 ‘U+로밍 제로’ 신규 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
 
LG유플러스는 9일 해외 장기 체류자가 원하는 데이터 제공량과 이용기간만큼 해외 로밍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U+로밍 제로’ 신규 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그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로밍 30일 요금제사용자 비중이 늘어났다. 이로 인해 기본 제공된 데이터와 이용기간을 더 늘리고 싶어하는 수요도 나타나고 있지만, 이통 3사 모두 최대 30일까지만 이용할 수 있는 로밍 상품을 제공해왔다. 이에 초점을 맞춰 출국패턴과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맞춤형 신규 로밍상품을 출시했다.
 
새로 나온 요금제는 각각 △최대 60일간 하루 1333원으로 이용 가능한 ‘제로 라이트 10GB’ △로밍 이용시간을 12시간까지 늘릴 수 있는 ‘제로+12시간’ △기본 데이터 제공량 소진 후 추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제로 라이트 데이터 충전 1GB’ 등 3종이다.
 
제로 라이트 10GB는 최대 60일간 8만원에 데이터 10GB와 음성전화 무료 수신, 400분 발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제로+12시간은 7700원에 무제한 데이터·음성 수신을 이용할 수 있는 로밍요금제다. 지금까지는 하루 단위로만 이용기한을 늘릴 수 있었다. 업계 측은 귀국 직전 공항에서 체류할 때처럼 짧은 시간에 데이터와 음성 수신을 연장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하다는 설명이다.
 
제로 라이트 데이터 충전 1GB는 로밍 시 데이터만 추가로 이용하려는 고객을 위한 요금제로 데이터 속도 제한이 없으며 타 통신사 상품 대비 최대 8800원 저렴하다.
 
최홍준 LG유플러스 글로벌로밍팀장은 “코로나 여파로 인해 해외 장기 체류객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맞춤형 로밍상품을 출시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이 원하는 포인트를 반영한 로밍상품을 누구보다도 먼저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현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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