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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동성애, 역천의 형벌(上·질병)

개인·사회 비참한 최후 부르는 동성애의 목적 ‘변태적 쾌락’

후천적인 요인에 빠지는 동성애… 쾌락 좇는 성도착증

동성애자 30~40% 항문 섹스 시작, 더 큰 쾌락 찾아

일반인 비해 우울증·자살률 높아…오로지 참는게 해법

배태용기자(tyba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9-28 00: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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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포르노 같은 동화책 초등학교에 비치가 웬말이냐’는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나쁜교육에분노한학부모연합’ 등 23개 학부모단체가 이정옥 여가부장관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학부모들은 여가부가 ‘나다움 어린이책’으로 선정한 도서 중 일부가 지나치게 외설적이고 반사회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이 지적한 도서에는 동성애를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심지어는 미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동성애 미화 논란이 일자 여가부는 해당 도서를 회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동성애가 다양성이라는 이름으로 교육현장에서 유통되는 상황에서 과연 동성애가 이루어지는 현장의 실상은 어떠한지 스카이데일리가 그들이 겪는 현실적 고통의 현장을 질병, 가족갈등, 경제적 궁핍 세 부문으로 나누어 취재하고 전문가의 말을 들어봤다.

  
▲ 동성애 찬반에 대한 의견 대립은 전 세계적으로 수십 년 동안 이어져 온 난제다. 양측이 한치의 물러섬 없이 팽팽하게 싸워오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 의학 전문가들은 동성애를 인정하기에는 그로 인한 질병 피해가 크다고 지적한다. 사진은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 [사진=서종민 기자]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
[특별취재팀=박선옥 부장|한원석 차장·배태용·정동현 기자]동성애의 옳고 그름에 대한 논의는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국가도 결론을 짓지 못하고 있는 난제 중 하나다. 동성애 찬성 측과 반대 측은 개인의 자기 결정권과 질병 확산 등 부작용을 각각 찬반 이유로 들며 한 치의 물러섬 없이 팽팽하게 맞서왔다. 우리나라에서는 현 정부 들어서 다양한 정치 논리에 따라 동성애 찬성 편에서 줄을 끌어당기는 모습이다.   
 
그러나 다수의 의학전문가는 개인의 자기 결정권 차원에서 동성애를 옹호하기에는 질병 확산 측면에서 부정적인 부분이 크다고 보고 있다. 현실적으로 대다수 동성애는 첫 만남 자체가 ‘사랑’이라 보기 어려울 정도의 조건이 붙는 데다 쾌락이라는 목적을 좇는 행태라는 이유에서다. 더욱 큰 문제는 동성애가 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일으키며 반드시 고쳐야 하는 ‘질병’이라는 점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자극만을 좇는 동성 간 섹스… 계속 자극적인 것 찾으며 신체 훼손”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저명한 동성애 전문가다. 염 원장은 강연과 설교 등을 통해 동성애와 에이즈(AIDS)의 관련성, 위험성 등을 알리고 있다. 그가 동성애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된 것은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부터다.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8년 간 근무해온 그는 2008년 3월 남양주 수동면에 호스피스 전문 요양병원을 세웠다.
 
염 원장은 개원 이후 다수의 말기암 환자를 비롯해 중증 에이즈 환자를 진료하게 됐다. 당시만 해도 민간 요양병원은 에이즈와 같은 전염성 질환을 다루지 않았지만 에이즈 환자를 딱하게 여긴 염 원장은 관련 진료를 받아들였다. 이런 사실이 소문이 나면서 수동연세요양병원에 에이즈 환자 문의가 늘었다. 염 원장은 자연스레 수많은 에이즈 환자를 치료하게 됐다.
 
염 원장은 에이즈 환자들을 진료하며 환자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에이즈 환자의 십중팔구는 ‘동성애자’라는 것이었다. 염 원장은 이전까지만 해도 에이즈와 동성애에 대해 큰 문제의식을 갖지는 않았지만 에이즈 환자 대다수가 동성애자인 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동성애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다.
 
▲ 염안섭 원장(사진)은 상당수의 동성애자는 단순 항문 성교를 넘어선 가학적 성도착증에 빠진다고 설명했다. 가학적 성도착증은 항문에 주먹과 팔을 넣는 ‘피스팅’을 비롯한 동물과의 성교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스카이데일리
  
“동성애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존재해왔던 성중독·성도착증이에요. 동성애는 2차 성징이 나타난 이후 섹스에 눈을 뜰 무렵 쯤 대개 눈을 뜨기 시작해요. 이성보다는 동성끼리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동성과 있는 것이 편하고 그렇다고 이성에게 연애를 걸기엔 귀찮고 용기도 안 나다 보니 함께 있을 때 편한 동성이 좋아지기 시작하는 것이죠. 이러던 찰나에 동성 포르노를 보게 될 경우 성도착증에 빠지기 시작해요.”
 
“호기심이 생기고 나면 대개 인터넷 게이 커뮤니티 등을 방문하게 되죠.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만남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결국 첫 만남으로 이어지게 돼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활동하는 동성애자들은 모두 저마다의 ‘식성’을 갖고 있어요 ‘식성’이란 동성애자들끼리의 은어로 이상형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만남 이전에 서로의 식성을 확인하고 식성이 맞으면 만남을 갖죠. 식성이 맞지 않으면 절대 만나지 않아요. 이것이 일반 남녀 간의 만남과 다른 시작점이에요. 오직 ‘섹스’ 한가지의 목적을 위해 만난다는 것이죠.”
 
“만남을 통해 동성과 항문 섹스를 하면 본격적으로 동성애에 눈을 뜨게 되요. 항문 섹스가 남성의 전립선을 자극하다 보니 여기서 쾌락을 얻는 거예요. 당초 식성이라는 조건과 쾌락이라는 목적에 의해 만났기 때문에 이들의 만남은 대체로 가볍고 오직 쾌락만을 좇는 행태죠. 그렇기에 동성애자들은 1명의 파트너만 두는 경우는 없어요. 1명의 동성애자당 평균적으로 수십명의 파트너가 있다고 보면 돼요.”
 
“문제는 이러한 섹스중독이 에이즈를 비롯한 여러 신체적인 질병을 가져온다는 것이에요. 애시 당초 쾌락을 위해 만남이 조성됐던 만큼 이들은 계속해서 더 큰 쾌락을 찾곤 하죠. 동성애자들의 상당수는 단순 섹스를 넘어선 변태적 섹스를 찾게 돼요. 변태적 섹스는 신체와 정신을 크게 망가뜨릴 정도로 자극적이고 위험한 행위예요.”
 
염 원장에 따르면 동성애자들의 30~40%가 단순 동성 간의 항문 섹스를 넘어선 가학적, 변태적 성도착증에 빠진다고 한다. 동성 간의 항문 섹스 자체가 말초신경을 크게 자극하는 행위인지라 더욱 자극적이고 쾌락적인 것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이들의 상당수는 항문에 주먹과 팔을 넣는 ‘피스팅’ 섹스를 비롯해 동물과의 섹스인 ‘수간’으로도 발전한다고 한다.
  
▲ 신경정신과 전문의 민성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사진)는 동성애자들은 일반인에 비해 우울증, 불안증, 공황장애, 조헌병, 자살기도 등 각종 정신 질환에 더욱 쉽게 노출된다고 지적했다. ⓒ스카이데일리
  
“제가 만나봤던 동성애자 에이즈 환자의 상당수는 이러한 강한 자극을 주는 섹스 경험이 있다고 이야기했어요. 그 중 크게 문제되는 것이 몇 가지 있어요. 하나는 항문에 두 주먹, 많게는 세 주먹까지도 넣는 ‘피스팅’ 이라고 하는 것이에요. 항문에 팔을 넣는 것에서 성적 흥분 느끼는 이 행위는 장 천공이나, 탈장, 직장 점막, B형 감염 등 막대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위험한 행위죠.”
 
“이런 질병이 생긴 이들은 거의 평생을 배변 패드 등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하고 최악으로는 다른 합병증을 일으켜 사망에 이르기까지 하죠. 문제는 이러한 신체적 질병이 걸린 이후에도 대다수가 동성애를 끊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외에도 곤지름, 에이즈, 매독 등은 이미 너무 잘 알려진 동성애 질병이죠. 에이즈 환자의 90%가 남성인 것만 봐도 동성애가 에이즈의 원인인 것은 부정하기 어려워요. 항문을 통해 섹스가 이뤄지는 만큼 곤지름에 걸리는 이들도 많아요. 곤지름은 전염성 또한 높아서 더욱 문제가 되죠. 이들이 양성애자인 동성과 관계를 한다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퍼트리는 결과를 낳게 돼요. 이것이 동성애를 반드시 끊어야 하는 이유죠.”
 
“우리나라 1세대 트랜스젠더를 비롯한 다수의 동성애자는 말년이 좋지 못했어요. 상당수의 동성애자들이 몸이 아프고 나서 자연스럽게 동성 섹스를 끊게 되고 동성애가 성집착증에 불과했다는 것을 후회하며 고백했어요. 개인의 건강을 해치고 사회도 병들게 만드는 동성애는 분명 잘못됐어요. 이를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해요.”
 
우울증, 불안장애 등 정신질환 일으키는 동성애… 자녀까지 죽음으로 내몬다
 
신경정신과 전문의인 민성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는 동성애자들은 신체적인 질병 뿐만 아니라 우울증, 불안증, 공황장애, 조현병 등 각종 정신 질환에 더욱 쉽게 노출된다고 지적한다. 수십년 동안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이 이런 정신 질환에 취약한 원인이 동성애를 인정해주지 않은 세계적인 풍토 때문이라고 주장했지만 일부 국가에서 동성애를 인정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정신 질환 발생률이 일반인에 비해 높았다고 설명했다.
  
▲ 민성길 교수(사진)는 상당수의 불치병 등으로 어쩔 수 없이 동성 성교를 중단한 동성애자들의 상당수가 정상인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닌 후천적인 것으로 약 2년 간 성교를 하지 않으면 도착증에 벗어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스카이데일리
  
“동성애는 고대부터 존재했지만 수세기 동안 종교, 정치적 논리에 의해 금기시 돼왔어요. 이러한 금기는 1969년 미국에서 게이해방전선이 생기면서 점차 흐려지기 시작했어요. 동성애자들은 차별과 억압에 대한 조직적인 항거 운동을 해왔고, 미국의 일부 연방 법원이 이를 인정하면서 동성애가 세상 수면 위로 나오게 됐죠.”
 
“이 당시 동성애자들은 법원의 인정을 받기 위해 자신들이 동성애를 좋아하는 것은 선천적인 것이며 기타 다른 생활도 일반인과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어요. 하지만 이는 동성애자들이 동성애를 인정받기 위해 조직적이고 주도면밀하게 각종 데이터를 조작한 것이 향후 드러났어요.”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인정받기 위해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며 그 외에는 일반인과 다르지 않다는 것, 그리고 동성애를 억압하는 사회분위기로 인해 각종 정신질환에 취약하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사실이 아니었죠. 유전자 조사결과 동성애를 유발하는 유전자는 없었고 권리를 인정받은 주에서도 우울증, 자살 등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더욱 많았어요.”
 
민 교수는 이후 조사된 수많은 논문과 연구 등에서 동성애자가 일반인에 비해서 정신질환 발병수가 높다는 것이 증명됐다고 설명했다. 기분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단순공포증, 공황장애, 행동장애, 고의적 자해, 강박장애 등 여러 분야의 정신질환 발병 가능성이 일반인에 비해 적게는 3배 많게는 10배 이상으로 높았다는 주장이다. 민 교수는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정신질환이 자살충동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미국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동성애자 5명 중 2명이 자살을 진지하게 고민했다는 것이 밝혀졌어요. 대부분 우울증 증세, 자해 증세 등을 보이다 급기야는 자살기도까지 가는 식이었죠. 이것이 믿기지 않는다면 동성애자들의 말년 등을 잘 살펴보면 돼요. 커밍아웃을 한 유명 동성애자 중에 우울증을 겪다 자살한 이들이 적지 않아요.”
 
“최근 정치권에서도 차별금지법 등이 일어나고 동성애자들의 부모들도 각종 동성애 인권운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정말 자신의 아들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일들을 막아야 해요. 동성애자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인간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결국 죽음으로 내몰 가능성이 다분하거든요. 병든 동성애자들의 말로를 보거나 몸이 아파 장기간 항문섹스를 하지 않으면서 동성애를 끊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해요. 동성애는 개인과 사회를 병들게 만드는 성도착증이에요. 딱 2년만 항문섹스를 하지 않고 참으면 벗어날 수 있어요.”
 
[배태용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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