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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람의 새벽반 부동산

코로나19에도 빌딩시장 활황…거시적 관점으로 투자하라

미국 중앙은행 양적완화 당분간 지속…45조 규모 토지보상까지

스카이데일리(tybae@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20-11-05 16:35:43

▲ 이우람 원빌딩 팀장
올해 초 터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상권악화되고 있다. 강남권 수익형 부동산의 기대수익률은 불과 3~4년 전까지만 해도 약 3~4%대였으나, 현재 약 2~3%대로 형성돼 있다. 
 
강남권이 아니더래도 기대수익률이 높진 않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정부의 고강도 주택규제, 풍부한 유동성, 저금리 등으로 인하여 빌딩 시장은 그야말로 활황이다.
 
최근 3~4개월 간의 빌딩 거래 추이를 보면 그야말로 패닉 바잉이 아닐 수 없다. 최근 여러 고객과의 미팅에서도 최근 거래된 내역, 현재 시장 분위기 등을 설명하면 ‘지금 이렇게 급등하는시장 분위기를 따라 가는 게 맞는 건지 감이 안 잡힌다’ 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이러한 해답을 고민하면서 거시적인 관점부터 살펴보길 바란다. 우선 낮은 금리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퍼지면서 기존에 금융위기를 극복했던 방법 중 통화량 증가가 가속화되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심각한 미국 중앙은행의 양적 완화 기조는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보여진 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통화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당분간 우리나라도 저금리 기조는 지속될 전망이다. 
 
넓은 의미의 통화량 지표(M2) 또한 올해 들어서 200조 가까이 불어났다고 한다. 또한 올해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에서 풀리는 3기 신도시 토지보상금이 약 45조원이라고 한다.
 
시중 은행들은 전담조직을 꾸려 보상받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을 실행 중이라고 한다. 이러한 상황들을 종합해보았을 때 갈수록 양극화는 심해질 것으로 예측된다. 막차라고 생각하기보다 이러한 내용들을 종합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투자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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