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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 미술관서 ‘현대 아트+테크 프로그램’ 운영

상하이 유즈 미술관과 문화 예술 교류 협력…예술·기술 융합에 대한 고객 이해 증진 기여

오창영기자(cyoh@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1-20 11: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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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는 이달 22일부터 내년 2월까지 약 3개월 간 상하이 유즈 미술관에서 ‘현대 아트+테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사진은 현대 아트+테크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중국 상하이 유즈 미술관.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중국 상하이 유즈 미술관과 함께 문화 예술 교류를 확장하는데 협력키로 했다.
 
현대차는 이달 22일부터 내년 2월까지 약 3개월 간 유즈 미술관에서 ‘현대 아트+테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발표했다.
 
현대 아트+테크 프로그램은 예술과 기술의 융합에 대한 고객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게 구성된 체험 프로그램이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해 유즈 미술관과 이와 관련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예술적 지능’을 주제로 한 큐레이터와의 대화다.
 
진행은 2년 전 ‘현대 블루 프라이즈’ 수상 큐레이터인 아이리스 롱이 맡는다. 또 현대 블루 프라이즈에 참여한 쟝원신 작가, 안샤오동 큐레이터, 페이쥔 북경중앙미술학원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한다. 이들은 뉴미디어 아트, 안면인식 기술, 기계와 인간의 상호작용 등을 주제로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현대차가 신진 큐레이터를 발굴해 멘토링, 제작 지원, 작품 전시 등을 돕는 활동이다.
 
관객은 유즈 미술관 현장 참여와 중국 소셜 플랫폼 자이아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할 수 있다.
 
현대차는 △오늘날의 최첨단 기술의 근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현대 아트+테크 워크샵’ △가족 단위로 참가해 디지털아트의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현대 아트+테크 패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을 시작으로 중국 고객들과 소통하고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유즈 미술관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 예술과 과학에 대한 논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창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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