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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4일째 정미경·신보라, 단식투쟁 계속한다

지도부 설득에도 자리 지킨다…“대한민국 지킬 것”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12-01 12: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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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경·신보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정미경, 신보라 최고위원 단식농성장. [사진=뉴시스]
 
 
정미경·신보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1일 한국당에 따르면 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이 단식투쟁 4일째를 맞이했다. 지난달 27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의 철회 등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전개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쓰러지자 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이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두 최고위원은 지도부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단식투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30일 박맹우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단식을 만류하라는 황교안 대표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단식농성장을 찾았지만 두 최고위원을 설득하는데 실패했다.
 
정미경 최고위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이 지켜져야 우리가 지켜지는 것이다”며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이 그 어떤 거짓선동으로 국민들을 속여도 점점 국민들은 속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나라 걱정에 단식을 시작했고 몸이 비워지면서 더 대한민국만 보이고 집중된다”며 “바라는 것이 있다면 저의 이 단식투쟁으로 대한민국이 지켜지는 것을 보는 일이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신보라 최고위원 역시 “단식중단을 요청하신 뜻은 잘 이해하고 있다”며 “당 최고위원으로서 저의 투쟁장소도 이곳이며 흔들림 없이 묵묵히 이곳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조성우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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