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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지역사회·의료기관 감염 차단 집중해야”

증상 경미해도 빠른 전파 가능성 있어

홍대업기자(dbh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2-16 17: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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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정은경 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 식약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지역사회 및 의료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사례 차단에 집중할 시기라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의 특성상 증상이 경미한 상태에서도 빠르게 전파할 수 있어 지역사회의 감염 위험성이 상존하고 환자나 노인이 많은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이런 감염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또 중국아에서 지역사회 유행이 지속되고 있고 싱가포르, 일본에서는 해외여행력 등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은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중국 지역 방문객, 일반 국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당부내용에 따르면 최근 14일 이내 중국 지역을 방문한 경우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손씻기와 기침예절을 준수해야 한다.
 
입국 후 14일간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발현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관할 보건소나 지역 콜센터(지역번호+120),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먼저 연락해 상담을 받은 뒤 선별진료소를 방문해야 한다. 이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능한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해야 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일반 국민은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의료기관은 호흡기 질환자를 진료할 때 반드시 마스크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여행력 등을 문진한 뒤 선별진료 절차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홍대업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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