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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건설, 아프리카 가나 도로공사 3개 현장 수주

전체 120km 한화 892억원 규모…시티 “아프리카와 교통 확충 노력”

배태용기자(tyba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2-23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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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건설 CI [사진제공=시티건설]
 
시티건설은 아프리카 가나에서 전체 7547만 달러(한화 약 892억원)규모의 도로공사 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시티건설이 가나에서 수주한 도로공사는 전체 3건이다. 타말레 북부 지역에 위치한 날레리구(NALERIGU)-분크푸루구(BUNKPRUGU), 울루구(WULUGU)-위아세(WIASE) 도로공사 2건과 자시칸(JASIKAN)-워라워라(WORAWORA) 도로공사 1건이다. 
 
가나건설부에서 발주하고 가나도로청에서 주관하는 가나 정부 재원 공사들이다. 전체 68㎞ 규모의 날레리구~분크프루구 도로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36개월이다. 공사비용으로 전체 4074만 달러, 한화로 약 48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3년 동안 35km 규모의 구간을 정비하는 울루구-위아세 도로 공사는 공사비로 전체 2710만 달러, 한화로 약 321억원 수준이 들어간다. 볼타지역의 자시칸-워라워라 공사는 17.6km 규모다. 약 1년6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전체 757만 달러가 투입된다. 한화로는 약 89억원 규모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시티건설은 2009년 가나에 처음 진출했다. 쿠마시 도심 도로·IC 공사, 테치만∼킨탐포 도로공사, 워라워라∼담바이 도로공사 등 3개의 도로 공사를 준공한 바 있다. 2016년에는 담바이∼콴타 도로 공사를 수주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정원철 시티건설 대표는 “시티건설이 가나에 해외사업을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며 “앞으로도 가나와 아프리카 국가의 교통 인프라 확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태용 기자 / 생각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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