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종 디비밸리 대표이사는 국제로터리클럽 3721지구 울산학성로타리클럽 회장 등을 지냇으며 가정폭력 피해 여성, 불우청소년, 탈북민 취학아동, 다 문화 취약아동 및 빈곤층 대상, 코로나 19감염병으로 인한 온라인 비대면 수업 보장과 빈곤층 산모 영아 물품 지원 등 제도권 밖에 있는 기타 취약계층을 여러 방면으로 지원해 2020년 12월 울산 중구 올해의 모범 중소기업인상 표창을 받았다. 그가 수장을 맡고 있는 디비밸리는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