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09-25 10:54
뉴스 > TV·방송
지진희‧윤세아 출연 ‘더 로드:1의 비극’ 하반기 방송
‘더 로드:1의 비극’, 대한민국 1% 거주하는 ‘로얄 더힐’의 욕망과 비밀을 그려낸 이야기
정동현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1-04-14 17:51:08
▲ 하반기 방송을 앞둔 ‘tvN 더 로드:1의 비극’에 출연하는 배우 지진희, 윤세아, 김혜은 [사진=이끌엔터테인먼트, 에이스팩토리, 인연엔터테인먼트]
 
하반기 방송예정인 tvN 새 드라마 ‘더 로드:1의 비극’에 지진희, 윤세아, 김혜은이 출연한다.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더 로드:1의 비극’(극본 윤희정/연출 김노원/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 그레이트 쇼)은 대한민국 상위 1%만이 거주하는 ‘로얄 더 힐’의 추악한 욕망과 비밀 그리고 죄의식과 구원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이다.
 
그들만의 우아한 성역이라 자부하는 곳에서 벌어진 참혹한 사건으로 비극이 시작, 모든 이들이 얽히고 설켜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긴박한 전개가 휘몰아친다.
 
뿐만 아니라 범접할 수 없는 내공을 지닌 지진희(백수현 역), 윤세아(서은수 역), 김혜은(차서영 역)의 조합으로 ‘믿고 보는 배우’ 트로이카를 완성해 탄탄한 스토리와의 역대급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지진희는 극 중 신뢰받는 국민 앵커 백수현을 맡았다. 대한민국에서 그의 뉴스는 곧 진실일 정도로 신념 있는 저널리스트로서 찬사와 갈채를 받는 인물이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냉혈한 같은 모습이 존재한다. 이에 지진희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선보일 차가운 카리스마가 기다려진다.
 
광고
윤세아는 대한민국 정계를 쥐고 있는 제강 그룹 회장의 딸이자 백수현의 아내 서은수로 분한다. 인기 미니어처 작가이기도 한 그녀는 현숙한 아내, 귀감이 되는 엄마로서 소중한 가족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그 누구보다 필사적인 캐릭터이다.
 
서은수는 어디서도 품위를 잃지 않는 그녀이지만 눈앞에서 벌어지는 비극적 사건에 크게 동요하기 시작한다. 윤세아만의 품격 있는 우아미와 그녀가 보여줄 뜨거운 모성애, 깊은 감정 열연은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을 직감케 한다.
 
김혜은 보도국 소속 아나운서 차서영 역에 도전한다. 욕망에 솔직한 차서영은 화려한 외양만큼이나 모든 게 화려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하다. 또한 직업, 학벌, 스펙, 미모, 완벽한 가정까지 남들이 선망하는 모든 걸 가졌음에도 늘 허기진 인물로 이를 연기한 김혜은의 강렬한 에너지를 더욱 고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단단한 신뢰감을 가진 배우들의 활약으로 완성도와 몰입도를 높일 ‘더 로드:1의 비극’은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지진희, 윤세아, 김혜은이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더 로드:1의 비극’은 2021년 하반기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3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72,542 ▶
어제 142,830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