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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닮은 신민아 가방…김정숙 여사 ‘그 가방’

60만원대 코오롱FnC‘스테파니 백’…판매 금액 싱글맘 자립 후원

기사입력 2021-10-27 10:44:27

▲ 코오롱이 신민아를 모델로 선보인 ‘스테파니 백’ [사진제공=쿠론]
 
글로벌기업 코오롱의 신민아를 모델로 선보인 ‘스테파니 백’이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6월 영국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방문 중 착용한 가방과 동일해 화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싱글맘의 자신감 넘치는 행보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스테파니 위 러브(STEPHANIE WE LOVE)’ 캠페인을 전개하며 ‘스테파니 클래식(Stephanie Classic)’ 백을 지난 26일 선보였다.
 
‘스테파니 클래식’ 백은 볼드한 잠금장치가 돋보이는 하드 쉐입에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는 초고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버킨백’의 디자인 특징과 흡사해, 지난 6월 김정숙 여사가 영국 콘월 미낙 극장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개최 중 착용한 가방과 혼동시켜 “에르메스 아니냐”라는 화제를 일으킨 요인이기도 하다.
 
성공한 여자라면 전 세계적으로 든다는 ‘버킨백’은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18K 백금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자홍색 악어가죽 버젼이 172만 홍콩달러(약 2억4680만원, 당시환율)에 낙찰됐다고 지난 2015년 CNN머니가 보도하기도 했다.
 
▲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버킨백’ [사진=뉴시스]
 
이 엄청난 백을 닮은 쿠론의 ‘스테파니 백’은 이 시대 여성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쿠론의 ‘스테파니 위 러브’ 캠페인은 2019년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시작, 올해로 3회를 맞이해 전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시즌에는 ‘STEPHANIE WE LOVE : 우리가 사랑한 스테파니 이야기’라는 테마로, 쿠론의 스테디셀러이자 시그니처 아이템인 ‘스테파니 백’을 매개체로 싱글맘의 자신감 넘치는 행보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2021년 F/W 시즌 스테파니 백의 판매 금액 일부와 쿠론의 백이 싱글맘 자립 지원 후원 단체인 ‘동방사회복지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홀로 신생아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기저귀가방 용도의 쇼퍼백과 워킹맘들을 위한 쿠론의 데일리 백도 기부한다.
 
▲[출처=코오롱 공식 유튜브 채널]

 [이두경 기자 / doorilee81 , dklee@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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