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통일 앞두고 4조원 강도극 공방 펼치는 남북한

넷플릭스 시리즈 ‘종의 집’ 공개

유지태·김윤진·박해수 라인업

기사입력 2022-06-26 12:00:56

 
▲ 인질 강도극 벌이는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포스터. [사진 제공=넷플릭스]
 
전 세계를 흔들어놨던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신드롬을 이어갈 작품이 나왔다. 인질 강도극을 벌이는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이다. 
 
24일에 공개된 이 드라마는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인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과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스토리다. 
 
통일을 앞둔 한반도 통일 조폐국에 하회탈을 쓴 강도단이 나타난다. 단일 강도 역사상 최고액인 4조원을 목표로 한 그들은 모든 계획을 철저하게 세운다. 강도단을 조직한 교수는 온갖 변수에 대비해 작전을 이어가고, 남북은 이들을 저지하기 위해 합동 대응팀을 꾸린다. 
 
▲ 인질 강도극 벌이는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포스터. [사진 제공=넷플릭스]
 
남한 위기협상가 선우진 경감(김윤진)은 교수(유지태)와 협상을 이어가고 무력진압을 주장하는 북한 인민보안성의 차무혁(김성오) 대위와 갈등을 빚는다. 또한 조폐국 내부에서는 개성 강한 강도들과 수십 명의 인질이 얽히고설키며 계획에 없던 일촉즉발의 상황이 이어진다. 강도단은 이 모든 변수를 뚫고 세상을 바꿀 사상 최대의 범죄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유지태·김윤진·박해수·전종서·이원종·박명훈·김성오·김지훈·장윤주·이주빈·이현우·김지훈·이규호 등 실력파 배우진이 매력적인 캐릭터의 경연과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다. 
 
드라마 ‘손 the guest’ ‘보이스’와 영화 ‘역모 - 반란의 시대’를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넷플릭스 시리즈 ‘나 홀로 그대’ 드라마 ‘괴이’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개와 늑대의 시간’을 쓴 류용재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레드카펫과 시사회 무대인사 [사진 제공=넷플릭스]
 
앞서 23일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레드카펫과 시사회 무대인사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롯데시네마 서울 월드타워점 씨네파크에서 진행된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레드카펫 이벤트와 21관에서 진행된 무대인사에는 유지태·김윤진·박해수·전종서·이원종·박명훈·김성오·김지훈·장윤주·이주빈·이현우·김지훈·이규호 배우진들과 김 감독와 류 작가 등 작품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하회탈을 쓰고 빨간 점프 슈트를 입은 강도단의 박진감 넘치는 화려한 퍼포먼스과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한 배우들과 제작진은 거센 비를 뚫고 와준 팬들에게 사인하고 사진을 찍으며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무대 위로 자리를 옮겨 팬들이 직접 남긴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매력을 다섯 글자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 김 감독은 “배우들의 힘”이라고 답했다. 류 작가는 “섹시미 폭발”이라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박수를 받았다. 
 
통일을 앞둔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사상 초유의 범죄를 최초로 목격하기 위해 온 팬들과 직접 만나 감사를 전하는 무대인사도 진행되었다. 유지태는 “비도 많이 오는데 자리를 많이 채워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윤진은 “여러분 손에 저희 운명이 달려있다. 예쁘게 봐달라”며 미소를 지었다. 
 
박해수는 “멋진 배우들과 좋은 제작진이 만든 작품이다.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마이크를 건네받은 이현우는 “팬 여러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려왔다. 저희 작품 재밌게 즐기다 가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지훈은 “근 6-7개월 동안 열심히 촬영한 결과물이다. 오늘 충분히 즐기시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당부했다. 
 

 [김경미 기자 / kmkim@skyedaily.com]
  • 좋아요
    39

  • 감동이에요
    40

  • 후속기사원해요
    41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기적’ ‘졸업’ 등 수많은 명곡을 부른 가수 '김동률'이 사는 동네의 명사들
김동률
뮤직팜엔터테인먼트
윤석제
쥬씨
조인원
서울문화사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탄생‧소멸의 과정 거칠 뿐… 암호화폐 사라지지 않아”
핀테크·분산금융·암호화폐 연구하는 디지털자...

“목수는 엄연한 전문직, 자긍심 없인 못 버텨요”
“사회선 여전히 ‘막일꾼’ 인식… 당당한 대접...

미세먼지 (2022-08-18 11:0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