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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역 관광 활성화 준비 ‘만전’
한 곳 더, 하루 더, 한 번 더 다짐
박현선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02-07 12:57:05
▲ 충청남도 당진시가 6일 당진합덕역 관광 활성화 관련 토론회를 가졌다. [사진 제공=당진시]
 
충청남도 당진시가 내년에 예정된 합덕역 개통 이후 증가할 관광수요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
 
당진시는 6일 청사 내 7층 소회의실에서 당진합덕역 관광 활성화 토론회를 열고 당진합덕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서별로 기존사업 합덕역 관광연계 방안과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합덕읍 도리 일원에 2024년 개통 예정인 당진합덕역은 본선 선로 4규모로 2031년에는 하루 상행 1019 명 하행 1475 명의 수송수요가 예상된다.
 
시는 당진합덕역 관광 활성화에 전 부서가 관련이 있는 만큼 상호 협력해 종합적인 방안을 마련하라는 오성환 당진시장의 지시에 따라 당진합덕역관광 활성화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당진합덕역 관광 활성화 기본 계획 수립에 나섰다. 
 
추진전략은 한 곳 더(관광자원화 추진) 하루 더(체류형 관광유도) 한 번 더(관광편의기반 확충)로 다양한 관광자원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김영명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토론회를 분기별로 갖고 관광활성화 방안을 고민하고 현안과 진행 상황 공유를 위해 실무자 회의를 수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 부시장은 합덕역 개통 사업이 미칠 수 있는 긍정적 파급력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연계 부서가 칸막이 없이 적극적으로 다양하고 참신한 방안을 모색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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