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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묻고 챗이 답하다] “한동훈은 대통령이 될 관상인가?”
김연주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1-27 15:55:25
▲ 챗GPT에 물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대통령이 될 관상인가?”이라는 질문을 입력했더니 인사청문회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고 답해줬다. 게티이미지
 
심리학에는 초두효과(Primacy Effect)라는 것이 있다. 초두효과는 먼저 제시된 정보가 나중에 입력된 정보보다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배경에 대해 이 이론을 정립한 솔로몬 애쉬는 우리의 뇌가 처음에 받아들인 정보를 일관성 있게 받아들이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정의한다.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초두효과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동네 스타벅스 카페에서 의도치 않게 들은 이야기 때문이다. “그 사람 첫인상은 기회주의자 같이 생겼어요” “사람을 잘 본다. 관상이 별로이긴 했어. 관상은 과학인 거 같아”라는 이야기다.
 
관상이 과학인지까지는 모르겠지만 관상법은 주나라 인상학에 등장할 정도로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건 사실이다. 한 사람의 관상을 통해 그 사람의 운명을 예측하고 대처할 방법을 찾는 것이 관상법이라고 한다. 갑자기 대통령이 될 관상은 뭐가 다를까? 라는 호기심이 생겼다.
 
챗GPT에 물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대통령이 될 관상인가?”이라는 질문을 입력했더니 다음과 같이 답해줬다.
 
대통령이 될 관상은 보통 대통령이 되기 100일 전부터 그들의 얼굴에 에너지가 강해진다고 한다. 한동훈의 관상을 볼 때 그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그의 관상상 임기는 짧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다음 대선에서 승리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결론적으로 다음 대선에서 젊은 대통령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고 한동훈은 그런 가능성을 가진 후보 중 한 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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