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주거·라이프
소백산국립공원 봄 알리는 복수초 개화
3월부터는 너도바람꽃 등 다양한 봄 야생화 소식
김용호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2-20 10:16:33
▲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야생화 가운데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복수초 개화 소식을 전했다. 16일 오후 촬영한 햇빛을 받아 활짝 핀 복수초.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야생화 가운데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복수초 개화 소식을 전했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상징하며 햇빛을 받으면 황금색 꽃잎이 활짝 벌어지고 흐리거나 해가 지면 꽃잎을 오므리는 특성이 있다.
 
소백산의 복수초는 삼가지구 양지바른 곳에서 볼 수 있으며 3월부터는 너도바람꽃·노루귀·현호색·꿩의바람꽃 등 다양한 야생화를 볼 수 있다.
 
조기용 소백산국립공원 자원보전과장은 봄에 피는 야생화는 키가 작아 잘 안 보일 수 있으므로 많은 사람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사진 촬영 시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새문안로 26 청양빌딩 7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조정진, 편집국장: 고동석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