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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전라도 시인 정재학의 피 토하는 절규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좌파 ‘정치적 고향’… 전라도는 이 죄를 어쩔 건가
망국의 저질 양산한 책인 너무나 막중
전라도에 묻는다... 반역에 대한 죄를
스스로 한번이라도 물은 적이 있는가
정재학 필진페이지 + 입력 2024-04-03 00:03:00
 
▲ 정재학 시인·칼럼니스트
정율성은 중국공산당 당원이었고, 중공군과 함께 이 땅에 들어와 침략을 노래하던 공산 반역자였다. 그 정율성의 동상을 세우고 추모공원을 만들고 정율성동요제를 치르는 강기정 시장의 광주시를 보며 침을 뱉지 않은 국민은 없었다.
 
그것은 소위 전라도 더불어민주당이 행한 반역 행위다. 다행히 뜻있는 광주시민들 덕분에 막아졌지만 정율성 추모는 빨갱이 아니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왜 국민이 전라도를 싫어하는가에 대한 답이 되는 사건이었다.
 
민주당이 전라도를 모태(母胎)로 움직이고 있음을 모르는 이 없다. 이 땅의 모든 주사파 반역자들과 5·18 가짜 유공자들이 전라도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모르는 이 누가 있겠는가.
 
5억 달러를 김정일에게 바쳐 핵을 개발하게 하고, 그후에도 북한을 위해 현금과 쌀을 중단없이 지원해 온 사실도 있다. 마침내 문재인에 이르러 대한민국에 핵을 쏘겠다는 협박을 가해 온 현실에 대해 이제 우리는 그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전라도는 이러한 반역 대통령들과 좌파 정권의 정치적 고향이 되어 주었다. 이 죄를 어찌할 것인가.
민주노총 간첩단 사건을 비롯하여 창원간첩단 이하 청주간첩단 등은 이미 간첩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할 만큼 번창했음을 증명하고 있다. 국정원의 간첩 수사권을 빼앗은 까닭이 여기에 있다. 간첩 활동을 묵인하여 양성코자 함이었다. 
이 간첩들 또한 민주당과 전라도를 힘의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전라도는 이 죄를 어찌 받을 것인가.
 
간첩들이 시민단체를 만들어 활동했다. 이 활동을 돕기 위해 국고를 탕진하면서까지 엄청난 지원금을 준 사실이 있다. 만약 전라도가 민주당이라는 반역 정당을 밀어 주지 않았다면 이런 단체가 마음놓고 반역질을 할 까닭이 없다. 이 죄를 어찌할 것인가.
 
이들이 경제를 망치고, 반도체산업을 망치고, 원자력 기술을 망치고, 나랏빚을 1000조 원으로 늘려 놓았다. 이런 망국(亡國)의 저질들을 양산한 것은 전라도 민주당이다. 경제를 망친 것은 나라의 근간을 망친 것과 같다. 이 죄는 또 어찌할 것인가.
 
문재인은 경제 실패를 속이고자 통계청장을 갈아치우기까지 하면서 무려 150차례에 이르는 통계 조작을 했다. 이들이 이토록 대담하게 국민을 속인 짓에 대해 전라도는 책임을 묻지 않고 있다. 죄를 묻지 않는 죄. 이 죄는 어디로 갈 것인가.
 
국민적 동의 없이 임의로 북한과 군사 합의를 해 가며 휴전선 내 감시초소를 폐쇄하고, 휴전선 인근 정찰마저 포기하고 군 훈련마저 하지 않은 것은 국방과 안보 시스템을 파괴한 죄다.
 
묻자! 전라도는 스스로를 향해 이 반역에 대한 죄를 한 번이라도 물은 적이 있는가. 서해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공무원은 전라도 출신이다. 문재인은 전라도 사람의 죽음을 월북으로 조작하고 외면했다. 같은 전라도 사람으로서 이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은 이유가 뭔가. 고향 사람에 대한 배신의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민주당이 사실을 숨긴 탓에 대부분 전라도 사람들은 피살당한 해수부 공무원이 전라도 사람임을 모르고 있다. 몰랐다고 해서 면죄받을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다. 단 한 번이라도 간첩들에 의해 전라도가 이용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는가.
 
인권변호사 출신이라는 문재인은 탈북 청년 두 명을 밧줄로 동여매 북으로 보냈다. 문재인이 주장한 인권은 허구였다. 북한 동포는 사는 동안 인간의 권리를 단 한 번도 누릴 수 없다. 신체의 자유가 없어 언제든 잡혀갈 수 있고 처형당할 수 있다. 그걸 알면서도 민주당은 북한 동포의 인권에 대해선 말이 없다.
 
인권에 관한 이중잣대를 사용하는 민주당과 전라도. 북한 동포의 인권 문제를 북한에 대한 내정간섭이라고 말하는 민주당은 북한 정권과 다를 게 없는 공범이다. 그런데 탈북자를 북송시킨 잔인한 인권 범죄에 대해 전라도 사람 가운데 누가 나서서 죄를 묻겠는가.
 
광우병 쇠고기 파문과 후쿠시마 원전수 문제를 비롯한 각종 반정부 시위 집회에 민주당과 전교조는 어린아이들까지 동원했다. 아이들은 다툼과 분쟁과 소요로부터 보호해 주어야 한다. 그것이 어른의 의무다. 그럼에도 보호는커녕 시위 집회에 끌고 다니며 선동에 이용해 먹고 있다. 이 더러운 짓을 죄가 아니라고 보는가.
 
연예인들도 이런 정치판에 끼어들어 광우병을 선동하고 후쿠시마 원전수 방류 반대 집회를 선동하고 있었다. 일본에 여행 가서 일본 물고기로 만든 회덮밥을 먹으면서 한편으로 저지르는 선동의 끝엔 추악한 정치 연예인이 있었다. 연예인들이 이런 짓에 가담했을 때 손뼉을 친 자들이 바로 민주당과 전라도였다. 지금 그들 중에 미국산 쇠고기 안 먹고 사는 자 있을 리 없다. 후쿠시마 원전수가 맨 먼저 닿는 캐나다와 미국이 가만있는 것은 미국과 캐나다가 친일이어서 그런 줄 아는가.
 
전라도는 이 선동에 앞장선 죄가 있다. 선동 외에 한 번이라도 과학적 판단과 결론에 대해 공부한 적은 있는가.
 
21대 국회에서 민주당 출신 저질 국회의원을 무수히 봤다. 회기 중에도 코인 거래를 일삼은 김남국을 비롯해 최강욱·김의겸·박범계·소위 4성 장군 출신이라는 김병주 등 수준 낮은 무식한 저질들을 봤다. 위안부 할머니들 후원금을 횡령한 윤미향을 비롯해 국무총리에게 함부로 대들었다가 교육만 받은 무식한 고민정도 예외가 아니다. 169명 중 조정훈 하나만 저질들 속에서 벗어났을 뿐이다.
 
천하의 죄인 문재인이 속죄 없이 평산책방을 연 것이며 2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조국(曺國)이가 비례정당을 만들어 백주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도, 이재명이 재판을 거부하고 있는 것도, 죄를 묻지 않은 민주당과 전라도에 그 책임이 있다.
 
이 저질들을 키워 준 전라도 역시 같은 저질이라는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다. 종두득두(種豆得豆), 콩을 심으면 콩을 얻을 수밖에 없는 이치다.
 
김건희 여사가 주가를 조작한 적이 없음은 박범계나 추미애가 보장하고 있다. 그들이 수사를 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주가조작설을 퍼뜨리고 있다. 명품 파우치 사건은 북한 간첩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함정을 파놓고 김 여사를 끌어들인 조작사건이다. 대한민국 영부인을 파멸시키고자 하는 작태에 대해 우리는 죄를 묻지 않을 수 없다. 김 여사가 김정숙 같은 줄 아는가.
 
김건희 여사가 법인카드로 쇠고기 사먹은 적이 있는가, 관봉권(官封券·조폐 공사가 한국은행에 신권을 보낼 때 액수와 화폐 상태에 이상이 없음을 보증하는 의미로 십자 형태의 띠를 두르고 비닐로 싸서 보내는 지폐) 들고 옷 사러 다닌 적이 있는가, 대통령1호기 몰고 앙코르와트 관광 다닌 적이 있는가. 왜 없는 죄를 만들고 만든 죄를 가지고 정치적 선동에 이용하고 있는가. 이러한 악의(惡意)를 정치에 이용하는 죄가 가볍다고 생각하는가.
 
사법부에서도 마찬가지다. 전라도 판사들이 민주당 편에서 판결한 예는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다. 간첩을 풀어 준 적도 많다. 심지어 이재명에 대한 판결을 하지 않고 시간을 끌다가 법복을 벗은 전라도 판사도 있는데 그를 잊은 적이 없다. 오직 전라도 판사들만이 판결에 정치성을 띠고 있다. 법전에 의해 판결하는 게 아니라 지역성을 띤다는 것은 그 인간성이 저질이라는 증거일 수밖에 없다. 전라도는 이 저질적 상황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었다.
 
똑같은 저질이어서 그렇게 하는 거라면 이 모든 것이 전라도의 원죄(原罪)가 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미투운동을 기억할 것이다. 안희정·박원순·고은 등이 성추행을 일삼을 때 여성부와 여성단체는 입을 닫고 있었다. 태양광 발전 시설이 전국의 산천을 훼손시키고 새똥에 덮여 있을 때 환경부와 그 많은 환경단체들은 입을 다물고 있었다.
 
5·18 유공자 가운데 가짜가 얼마나 되느냐는 의문은 국민적 관심사이다. 무려 5000여 명에 이르는 유공자 중엔 이해찬·설훈·문재인·김경수 같은 가짜가 수두룩한 것으로 스카이데일리 취재 결과 드러났다. 1000명에서 출발한 유공자가 공적조서도 떳떳이 밝히지 않은 채 지금은 5000명을 넘고 있다. 이 가짜들이 국고를 축내면서 온갖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것이 바로 전라도가 배출하고 있는 가짜들의 전모다. 앞으로 얼마나 더 불어날지 모른다. 그러므로 전라도는 5·18 대국민 사기극의 주동자가 되는 죄를 저지르고 있다. 나아가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은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는 짓이며 반역이다. 도대체 뭐가 5·18 정신이란 것인가. 무기고 털고 교도소 습격하고 탈취한 장갑차로 국군에 대적한 게 민주화 정신인가.
 
전라도는 대한민국 역사에 죄인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전라도는 대한민국의 영광과 함께할 수 없다. 지금 대한민국의 국운은 상승기에 있고, 자주국방이라는 천년의 약속도 결실을 맺고 있다. 이 영광의 길에 전라도는 참여할 자격이 없다.
 
다시 전라도 박해와 경멸이 시작된다 해도 전라도는 항변할 자격이 없다. 저질 민주당과 간첩들을 키우는 한, 전라도 사람이 중앙 정치무대에 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비극을 내 자식과 손주가 맞이한다 해도, 우리는 전라도가 저지른 업보를 감내(堪耐)할 수밖에 없다.
 
현재 대한민국을 덮고 있는 정치·경제를 포함한 문화예술계 저질들의 행태 배경에는 민주당과 전라도가 있다. 송영길 같은 저질마저도 전라도는 내 편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후일 전라도가 그 대가를 치러야 할 업보이자 원죄가 될 것이 분명하다.
 
이재명은 2005년 북한을 방문했다. 사진까지 분명히 있으니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동안 자신이 지시한 쌍방울 김성태의 대북송금 행위 자체를 아직도 부정하고 있다. 북한과 무관하다는 뜻이겠으나 사진은 모든 걸 말해 주고 있다.
 
이재명은 또다시 전라도를 배경으로 민주당을 동원해서 국회를 방탄장으로 만들 것이다. 온갖 감언이설(甘言利設)로 표를 얻은 자들이 1년에 십수억 원에 달하는 세비와 온갖 특택을 받아먹으면서 이재명 방탄에 동원되는 시대의 저질로 살 것이다. 이어 국정에 혼란이 오고 간첩은 활개를 칠 것이다. 어린아이들이 다시 선동에 이용될지 모른다.
 
바로 이런 짓을 전라도가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라도여! 또다시 전라도에 눈물이 흐른다면, 너희가 오늘 저지른 너희의 죄로 인함일 것이니 결코 남을 탓하거나 후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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