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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GTX 철근누락 국토부 책임… 오세훈도 사과해야”
국회 출석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철근 누락 사과 “모든 책임 통감”
박미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6-05-20 18:00:47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한 현안 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김 장관은 GTX 삼성역 철근 누락과 관련해 “최종 책임은 국토부에 있다”면서도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무릎을 꿇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 현안보고 하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 국회 출석한 이한우(맨 왼쪽) 현대건설 대표.
 
 
▲ 눈감은 김성보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
 
▲ 고개숙인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 이안호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직무대행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 권순환 서울시 영동대로 복합개발추진단장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 김성보(맨 왼쪽)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 바라보는 김윤덕(맨 오른쪽) 국토교통부 장관.
 
▲ 질문하는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최동식 삼안 대표이사.
 
 
 
▲ 최동식 삼안 대표이사가 질의에 답하고 있다.
 
 
▲ 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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