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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소녀시대 윤아, 강남구 청담동 100억 빌딩 매입
청담동 학동사거리 인근…연면적 1462.56㎡, 대지면적 467.70㎡
문용균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19-01-07 17:00:00
 
▲ 사진은 윤아(여·30)가 매입한 강남구 청담동 소재 건물(왼쪽), 윤아 [사진=박미나 기자, 뉴시스]
 
소녀시대 윤아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건물 한 채를 매입한 사실이 스카이데일리 단독취재 결과 확인됐다.
 
7일 빌딩매각정보시스템 빌딩맨의 강기섭 대표 및 법원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윤아(여·30·본명 임윤아)는 지난해 10월 5일 강남구 청담동 21-12번지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했다. 건물 규모는 연면적 1462.56㎡(약 442.42평)에, 대지면적 467.70㎡(약 141.48평)이다.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이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본 건물이 위치한 청담스퀘어 이면은 주택가이긴 하지만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이다. 실제 최근 2~3년 사이 이 지역의 매매건수가 상당히 많았고 3.3㎡(약 1평)당 금액도 위치에 따라 약 6000만원~7000만원이나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아는 영화 ‘엑시트’(가제·이상근 감독)로 극장 관객들을 찾아 나선다.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 분)이 어머니 칠순 잔치에서 우연히 만난 대학시절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와 함께,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액션 영화다. 윤아가 배우 조정석과 호흡을 맞추며 당당히 주연 배우로 이름을 올리는 첫 영화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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