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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엔지니어링·핀테크 등 ‘K-서비스’ 수출산업 육성

제조업 중심 지원사업 및 제도 서비스 친화적 개편…핀셋형 금융·투자지원도 보강

이창현기자(ch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31 11: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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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6대 K-서비스 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할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카이데일리
 
 
  
정부가 의료·헬스케어, 콘텐츠, 에듀테크, 디지털서비스, 핀테크, 엔지니어링 등을 ‘6대 유망 K-서비스’로 선정해 집중육성할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는 내달 6일 열리는 제1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에서 6대 K-서비스 산업 해외진출 촉진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정부는 K-서비스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수출 성장 동력을 육성하고 무역구조의 질적 혁신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정부는 기존 제조업 중심의 지원사업과 제도를 서비스 친화적으로 개편하고 서비스기업에 대한 융자 확대, 무역보험 우대 등 핀셋형 금융·투자지원을 보강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사업, 대기업 연계 및 협업을 통해 해외진출 선결조건인 트랙레코드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한편 디지털 수출 플랫폼, 공적개발원조(ODA)·K브랜드 연계 등 포스트코로나 전략 마케팅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글로벌 표준 선점, 서비스 수출 통계체계 혁신 등 제조업 못지 않는 수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분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며 “코로나로 높아진 우리의 국격을 배경으로 디지털 헬스케어가 신수출성장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창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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