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대구 수성구, ‘생생문화재’ 문화재청 공모 4년 연속 선정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지역주민 행복은 크게!

천재필기자(jpchun82@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9-21 13:37:41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19년 생생문화재 사업 중 ‘청동기 현장 체험’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수성구청]
 
대구 수성구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생생 문화재’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지역 문화유산의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문화콘텐츠로 활용해 지역민들이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즐기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이다.
 
2021년 선정된 ‘물 따라 걷는 역사여행’은 이달 10일 대구시 문화재로 지정된 법이산 봉수대(대구광역시 기념물 제18호)를 비롯한 상동지석묘군(대구광역시 기념물 제12호), 노변동 사직단(대구광역시 기념물 제16호) 문화재 등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수성구는 △법이산 봉수대 봉수횃불 체험 △청동기 삶의 현장 속으로 △역사와 함께 동행 △대구 읍성 남문을 지켜라 등 4가지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4년 연속 선정된 만큼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수성구를 역사와 상생‧공존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천재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오는 2020년 12월 '허쉬'로 드라마에 복귀하는 소녀시대 '윤아'(임윤아)가 사는 동네의 명사들
박상춘
신흥주택
심찬구
스포티즌
윤아(임윤아)
SM엔터테인먼트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대학교 진학 전 전공에 대한 충분한 고민 꼭 필요하죠”
전공 알림 강연뿐만 아니라 진로콘서트, 체험형 ...

미세먼지 (2020-10-22 12:0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