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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취업 어렵지만…직장인 48.7% “하반기 이직 준비”

직장인 579명 대상 ‘하반기 이직 계획’ 설문조사 진행

하반기 이직 준비하는 직장인…‘경력 6년~10년차’ 많아

이창현기자(ch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9-25 11: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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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사이트 잡코리아는 25일 직장인 57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이직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출근길 모습. ⓒ스카이데일리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취업시장이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직장인 2명 중 1명은 올 하반기에 이직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사이트 잡코리아는 25일 직장인 57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이직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 응답자의 48.7%가 ‘하반기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31.8%는 ‘하반기에 이직을 계획했으나 보류했다’고 답했고 ‘이직계획 없다’고 답한 직장인은 19.5%로 조사됐다.
 
‘경력 5년차 이하’에서는 48.3%가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고 ‘경력 11년차 이상’에서는 44.7%가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이 이직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연봉(31.9%)으로 나타났다. 이어 △현재 직장에서 더 배울 점이 없어서(31.2%) △복지제도에 불만족(20.6%)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20.2%) △기업의 사업방향이 본인과 맞지 않아서(19.9%) △현재 직장의 조직문화에 적응하기 어려워서(19.5%) 순이었다.
 
경력 5년차 이하인 직장인의 이직 결심 이유 1위는 ‘현재 직장에서는 더 배울 점이 없기 때문’으로 응답률 32.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연봉을 높이기 위해(30.2%)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24.3%) △일하고 싶은 기업이 생겨서(21.7%) △기업의 사업방향이 본인과 맞지 않아서(20.1%) 순으로 높았다.
 
반면 경력 6년차 이상인 직장인들이 이직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연봉을 높이기 위해서’로 응답률 35.5%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는 △현재 직장에서는 더 배울 점이 없어서(29.0%) △복지제도에 불만족해서(26.9%) △직장의 조직문화가 맞지 않아서(21.5%) △기업의 사업방향이 본인과 맞지 않아서(19.4%) 순으로 이직을 결심했다는 직장인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창현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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