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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진의 빌딩거래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은 급매…빠르게 구매하는 방법은

우선 중개인과 친해져 안테나 세워야…언제든 준비된 자금 필수

스카이데일리(tybae@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21-01-05 18:13:37

▲ 권오진 원빌딩 이사
빌딩에 투자자들에게 항상 듣는 말은 급매를 찾아달라는 말이다. 
 
급매라고하면 통상적으로 시세보다 10%이상 저렴한 건물을 의미하지만, 강남은 5%만 저렴해도 급매라고 한다. 요즘처럼 가격이 급상승 하는 시기는 시세 대로만 나와도 급매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다. 그 상황에 따라 급매의 정의는 달라지기도 한다. 급매물을 사려고 한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 
 
우선 중개인과 친해져야 한다.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야 급한 빌딩이 나와 있을 때 먼저 그 빌딩을 소개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친하게만 지낸다고 하더라도 급매를 소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당장이라도 계약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여야 한다. 
 
그래야 중개인이 급매를 소개한다. 고객들 중에 말로는 산다고 하지만 진짜 급매가 나왔을 때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준비가 덜 되어 있는 경우이다. 그리고 당연히 그에 마땅한 중개 보수를 지급하여야 한다. 중개인도 수익을 보고 일을 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보수를 희망한다. 
 
예전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씨가 합정동에 있는 빌딩을 매입하려고 매일같이 중개업소에 들려 땅을 보고 같이 짜장면을 먹었다고 프로그램에서 인터뷰를 한적이 있다. 고객의 마음이 진심으로 중개인을 위하면 중개인도 진심으로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 한다. 역지사지로 보면 이해가 되는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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