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신씨 부부는 13일 오후 7시 스카이데일리 사무실에서 120만원 상당의 1등 경품 ‘스타일러’를 수상했다.
이날 민경두 스카이데일리·스카이엔 대표는 “이번 아내사랑 공익 캠페인은 보이지 않게 가정의 굳건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아내들의 역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취지였다”며 “가정은 우리 사회와 국가를 지탱하는 주춧돌인 만큼 두분 부부처럼 아름다운 가정들이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서 가득 넘쳐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아내 김미령씨를 ‘존경하는 아내’로 추천한 남편 박성신씨는 “평소 진심어린 내조와 말없이 가정을 지켜준 아내의 소중함을 알고 응모를 했는데, 뜻밖에 대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하늘이 준 소중한 가정의 버팀목이 돼 준 아내에게 다시 한 번 마음으로 감사하고 또한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내 추천은 ▲일과 가정 “우리 아내 최고에요” ▲가족을 지킨 “나의 아내 존경해요” ▲지혜로운 생활 “아내는 너무 예뻐요”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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