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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학의 관상(觀相)…인당을 보는 방법 58

마음과 통하는 인당, 너무 넓어도 좁아도 안돼

인당이 넓으면 마음이 너그러워…주름이 하나일 경우 고난이 많아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18-12-02 17:52:45

 
▲ 이문학관상연구소 이문학 소장
인당의 넓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얼마가 좋다고 설명할 수는 없다. 사람마다 골격이 다르고 주변 이목구비와의 균형과 함께 관찰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손가락 두 개 정도의 폭이 가장 적당하고들 이야기한다. 다만 손가락 하나 넓이도 안 된다면 너무 좁은 것이라 본다.
 
1. 인당은 어떤 모양이 좋은가
 
1) 인당은 마음과 통하는 곳이다. 눈이 마음의 창이라면 인당은 마음을 반영하는 곳이다. 인당의 형태가 좋고 넓은 사람은 마음이 너그럽다. 또 인당의 아래 산근(山根 : 눈과 눈 사이의 코의 뿌리가 되는 부분)이 낮지 않고 가늘지 않아 인당을 잘 받쳐 주면 정신력이 강하다고 본다. 이러한 사람은 학문에 통달을 하게 된다.
 
2) 인당이 좁으면 시야가 좁다. 이해심이 부족한 경우도 많다. 인당이 좁다면 전공을 선택할 때 아주 전문화된 특정 분야를 택하는 것이 좋다. 사업을 한다면 작으면서도 알찬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좋다.
 
 
3) 인당이 너무 넓어도 좋지 않다. 인당이 넓은 사람은 너무 느긋하며 정신이 헤이해지기 쉽다. 이런 사람은 무심코 낭비하기 일쑤다. 경제적인 파탄을 면하려면 절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인당이 너무 넓은데다가 두툼하게 발달하면 오히려 머리가 나쁘다.
 
4) 인당이 두툼한 사람은 양적인 특성을 지녔다고 판단한다. 이 사람은 활동적인 성향을 지녔기 때문에 정치, 경제, 스포츠, 군인 등 각종 활동적인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다. 인당이 들어간 사람은 음적인 특성을 지녔다고 본다. 이 사람들은 종교, 철학, 예술, 교육 분야로 진출하는 것이 좋다.
 
5) 인당에 사마귀 같은 검은 점이 있으면 출가해 스님이나 신부님이 되는 것이 좋다. 인당이 너무 나온 것이나 너무 움푹 들어간 것도 좋지 않다. 너무 많이 나올 경우 성격이 너무 강해 식구들을 억누르는 경우가 있다. 너무 깊은 경우 정신력이 약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건강도 약해 질병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성격도 자칫하면 음울해질 수 있다. 이런 이들은 사업을 하는 것보다도 직장 생활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2. 인당 안에 주름
 
1) 인당에 세로로 바늘이 매달린 것처럼 가느다란 주름이 있는 것을 현침문이라고 표현한다. 현침문이 있는 것은 좋지 않다. 살아가면서 많은 고난을 겪게된다.
 
2) 인당에 굵고 진한 주름이 세로로 하나가 있을 경우 성격이 완고하고 강인하다고 본다. 비교적 단순하고 구두쇠 기질도 가지고 있다. 나이가 들면 대개 인당의 양쪽으로 두 개의 주름이 생기는데 이 경우 융통성이 있다고 본다. 주름이 셋 이상일 경우 성격이 복잡하고 고민이 많다. 사소한 일에도 고민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으니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 자세를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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