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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자체, 버스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논의

막차 시간 연장 및 대체운송수단 투입…택시부제도 해제

이한빛기자(hb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5-14 18: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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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노조의 총파업을 하루 앞둔 14일 정부가 세종청사 버스파업 대비 비상수속대책본부에서 전국 17개 광역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갖고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사진=뉴시스]
 
버스노조의
15일 총파업에 대비해 서울을 비롯한 주요 지자체들이 지하철과 마을버스의 운행시간 연장, 택시 부제 해제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
 
서울특별시는 14일 비상수송대책으로 지하철과 마을버스의 막차 운행시간을 1시간 연장키로 했다. 또 출퇴근시간 등 혼잡 시간대에 증차를 하고, 지하철 연계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비상수송대책이 시행될 경우 서울 지하철은 1일 총 186회 증차 운행한다. 막차 시간은 종착역 기준 새벽 2시까지 연장된다. 열차간격을 최소화하는 출·퇴근 집중운행시간도 1시간씩 연장한다.
 
경기도는 60% 이상의 수송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세버스 101대를 투입한다, 더불어 시내·마을버스를 증편하고 택시부제도 해제한다.
 
부산광역시는 대체운송수단으로 전세버스 270대를 투입하고, 마을버스도 증차한다. ·군구 소유 버스 등도 노선에 추가로 투입한다. 아울러 도시철도를 증편하고, 택시부제 해제를 통해 차량 6394대도 투입한다.
 
울산광역시 역시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버스 250대와 전세버스 63, 관용차 7대 등 320대를 106개 노선에 투입하고 택시부제와 승용차 요일제도 해제한다.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이날 오후 17개 시·도와 제2차 노선버스 파업 대응 영상 점검회의를 열고 국민의 발인 버스가 멈춰서는 일이 없도록 지자체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노사 합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한빛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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