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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文 정권 폭주막고 대한민국 살려내겠다”

“조국 파면과 국민 연대가 첫걸음 될 것”

이지영기자(jy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9-11 12: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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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1일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한민국을 살려내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추석 대국민 메세지를 통해 “대한민국이 청년들의 분노가 온 나라를 뒤덮었다”며 “추석 명절이 돌아왔지만, 대목 경기도 실종됐고 국민의 삶은 곤궁하고 마음에는 깊은 상처만 남았다” 고 전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기어코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강행하며 국민과 조국의 갈림길에서, 국민을 버리고 조국을 선택했다”며 “국민의 분노와 저항을 짓밟고, 야당의 반대도 무시하고, 끝내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넜다”고 성토했다.
 
그는 “조국 임명 강행은 위선과 독선, 오만과 기만으로 가득 찬 이 정권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줬다”며 “조국의 실체는 경악할 수밖에 없는 수준이고 불법과 편법으로 재산을 증식해 특혜와 특권으로 기득권을 대물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이번 조국 청문회 과정을 통해 그 실체가 드러났음에도, 대통령은 조국을 끝내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은 오로지 총선 승리와 정권 유지만을 목표로, 대한민국 파괴를 서슴지 않고 있다”며 우리 경제의 성장엔진이 꺼져 가는데도,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으로 총선 표를 사는 데만 골몰했으며 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안보가 무너져 가는데도, 국민을 편 가르고 반일감정을 선동해서 선거에 이길 궁리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 대표는 대한민국을 다시 살려내고 문재인 정권의 이 끝없는 폭주를 막아내야 한다”며 저와 자유한국당은 국민과 나라만 생각하면서, 나라를 살리는 투쟁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장외투쟁, 원내투쟁, 정책투쟁의 3대 투쟁을 더욱 힘차게 펼쳐 모든 것을 걸고 싸우겠다”며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을 보듬고, 무너진 국민들의 삶을 다시 일으키는 데 힘을 쏟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추석 연휴에도 저는 쉬지 않고 민생 현장을 살피고 거리에서 투쟁을 계속해 이 정권의 실상을 알리고,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진심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석 명절이 지나면 정책 대안들도 내놓을 계획이다”며 “경제 대전환 방안, 나라를 지킬 안보 대전환 방안에 대한 준비를 마쳐가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문재인 정권의 폭정과 절체절명의 국가적 위기 앞에 한민국을 지키려는 모든 분들이 힘을 모아 조국 파면과 자유·민주 회복을 위한 국민 연대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다”며 “저부터 보다 낮은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대통합의 길에 헌신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지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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