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오리온, 꼬북칩 누적 매출액 1000억 돌파

판매량 9500만봉 돌파…국내 제과시장 식감 중심 트렌드 선도

이지영기자(jy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12-30 17:35:37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오리온 꼬북칩이 국내 누적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사진은 오리온 꼬북칩. [사진=오리온]
 
오리온은 꼬북칩이 국내 누적 매출액 1000억원, 판매량으로는 9500만 봉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오리온은 8년에 걸친 연구개발과 100억원에 달하는 투자가 밑바탕이 됐다고 분석했다. 특히 국내 제과 시장에 독보적인 식감의 네 겹 스낵을 탄생시키며 식감을 공략한 것이 주효한 원인이라고 강조했다.
 
꼬북칩은 국내 최초의 네 겹 스낵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월에는 꼬북칩의 제조 설비인 ‘스낵용 펠릿 시트 가공장치’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특히 꼬북칩은 중국,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중국에서 현지명 ‘랑리거랑(浪里个浪)’으로 출시해 1년 만에 6000만봉 넘게 판매한 바 있다.
 
올해 8월에는 미국 최대 창고형 유통업체인 코스트코에 현지명 ‘터틀칩스(TURTLE CHIPS)’로 입점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3년간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제품력을 강화해 초코파이를 잇는 글로벌 히트 상품으로 성장시켜 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김상조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사는 동네에 집을 소유한 공무원은?
고형권
기획재정부
김상조
대통령비서실
신형근
駐 히로시마총영사관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전지현·류승룡 스타덤 올린 명품영화 제작했죠”
영화제작에 대한 꿈 잃지 않고 그 꿈 향해 달려...

미세먼지 (2020-01-26 12:30 기준)

  • 서울
  •  
(양호 : 31)
  • 부산
  •  
(좋음 : 18)
  • 대구
  •  
(양호 : 31)
  • 인천
  •  
(보통 : 41)
  • 광주
  •  
(보통 : 48)
  • 대전
  •  
(보통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