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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요기요·쿠팡 “6월부터 일회용 수저, 요청 시에만 제공”

‘지구의날’ 맞아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배달 3사 “친환경 배달문화 정착 노력”

허경진기자(kjheo@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4-22 11: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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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가 일회용 식기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은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사진제공=각사]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가 6월부터 일회용 수저를 요청 시에만 제공한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는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배달 문화 정착을 위해 3사 공동으로 일회용 식기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6월 1일부터는 일회용 수저와 포크 등 식기류를 별도 요청이 있을 때에만 제공하기로 하고 해당 기능을 각 앱에 적용할 예정이다. 일회용 수저가 필요한 고객은 반드시 앱 내 주문 요청사항에서 ‘일회용 수저, 포크 요청’을 직접 선택해 별도 요청해야 한다.
 
배달앱 3사는 고객, 음식점 모두가 간편하게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서비스 내 선택 기능을 적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배달앱 3사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공통된 정책을 도입함으로써 이용자 혼선은 줄어들고 환경 보호 효과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신봉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대표는 “배달앱 3사가 다 함께 힘을 모아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설명했다.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는 “세계적 관심사로 떠오르는 환경 문제에 배달앱 3사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을 위해 환경부 등 유관 단체들과 함께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앞으로도 배달앱 3사는 친환경 배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허경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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