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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외식업계, 현지 맛 살린 신제품 출시

‘제주 스페셜 에디션’·‘강릉초당두부케이크’·‘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반미’ 등

허경진기자(kjheo@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5-16 14: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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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외식업계가 현지 맛을 살린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KFC ‘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 [사진제공=KFC]
 
식품·외식업계가 코로나19 탓에 꽉 막힌 해외여행의 아쉬움을 달래 줄 현지의 맛을 살린 신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16일 식품·외식업계에 따르면 한국피자헛은 제주맥주와 협업한 ‘제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제주 고르곤졸라’ 피자가 포함된 메가크런치 피자, 순살허브치킨 8pcs, 제주맥주 355ml 2캔, 제주맥주 전용잔 1개로 구성했다.
 
GS리테일은 GS25에서 강릉초당두부를 새롭게 해석한 ‘강릉초당두부케이크’를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판매한다. GS25는 국내산 콩을 사용한 강릉초당두부의 함유량을 총 중량(90g)의 30% 수준으로 높였다.
 
KFC는 ‘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를 출시해 미국맛으로 소비자를 공략한다. 켄터키치킨업그레이비버거는 지난해 선보인 ‘켄터키치킨버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촉촉한 브리오슈번과 큼직하고 부드러운 통다리살을 적용했다. 여기에 미국에서 대중적인 그레이비소스를 더해 풍미를 끌어올렸다.
 
엔제리너스는 베트남식 샌드위치 ‘반미’를 리뉴얼 출시했다. 반미는 베트남 주재 직원의 아이디어로 인해 개발된 메뉴다. 국내산 쌀로 만든 부드럽고 쫄깃한 바게트빵에 신선한 야채, 고기류를 풍성하게 채웠다.
 
[허경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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