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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태평동2구역 재개발 사업 코오롱글로벌 품에

공사금액 1396억원, 2024년 1월 착공 목표

문용균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6-06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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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태평동2구역 조감도 [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태평동2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따냈다.
 
코오롱글로벌은 이달 5일 열린 대전 태평동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경쟁사를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조합원들은 위한 ‘특별혜택 10’을 제안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별혜택 10은 △신속한 사업추진 △높은 일반분양가 △조합원 분양가 차등 적용 △동ㆍ호수 우선 배정 △트랜드 업 서비스 적용 △확정 공사비 △무이자 사업비 대여 △하자 제로 3 스텝 △고객만족 서비스 △상생 파트너쉽 구축 등이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816번길 100(태평동) 일대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공동주택 65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1396억원이다. 태평동2구역은 2008년 6월 2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올해 3월 28일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바 있다.
 
조합과 코오롱글로벌은 2024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공사기간은 30개월로 계획돼 있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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