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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선예비후보 등록…“초일류 정상국가 만들겠다”

“정상화 첫걸음은 정권 교체…사회주의 환상 끝장낼 것”

“文정권 정책 기조와 방향 지울 것…비정상을 정상으로”

한대의기자(duhan@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7-21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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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권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미나 기자]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제20대 대통령선거(대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황 전 대표는 대리인을 통해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선 예비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황 전 대표는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 우뚝 선 초일류 정상국가로 도약시키는 것이 저의 궁극적 목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 정상화의 첫걸음은 정권을 교체하고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지우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의 그간 모든 정책은 ‘사회주의 유토피아’를 지향하는 것인가”며 “문재인 정권을 끝장내고 정책 기조와 방향을 지워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겠다”고 약속했다.
 
황 전 대표는 △법치주의 훼손 △탈원전정책 △공수처법 △가덕도신공항특별법 제정 △선거법 개정 △언론자유 말살 △삼권분립 훼손 △외교․안보 기반 훼손 △국민경제 파탄 등을 문재인 정권의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국민의힘에는 황 전 대표를 비롯해 최재형 전 감사원장, 유승민 전 의원, 홍준표 의원, 원희룡 제주지사, 하태경 의원 등 예비후보가 두 자릿수를 넘었다. 국민의힘은 오는 9월15일 1차 컷오프를 통해 후보자를 8명으로 압축시키겠다고 전했다.
 
[한대의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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