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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한가위 감천 둔치 산책로 가로등불 밝힌다

감천 산책로 조명시설 설치 및 일제정비

기사입력 2021-09-13 17:03:30

 
▲ 김천시가 추석을 맞아 감천둔치산책로 조명시설설치 및 정비점검을 했다. [사진제공=김천시]
 
김천시는 13일 생활체육공원인 감천 둔치 산책로 속구미~대홍맨션 1.5㎞ 구간에 조명시설을 새 단장하고, 도심으로 진입하는 관문교량 및 도로변에 설치된 주철가로등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조명시설 정비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렵지만 고유의 명절, 팔월 한가위를 맞이해 야간산책통행 불편해소와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다. 
 
시는 산책로에 5m가로등 32본과 보조등 28등의 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시내로 진입하는 주요 관문에 설치된 주철 가로등주 104본에 도색과 등 기구 내·외부 청소 등 점등상태를 점검해 안전한 야간공원도시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도로시설물, 도로조명점검과 보수를 위해 6개 팀 30명이 현장점검을 통해 취약부분 자체 장비를 진행하고 있다. 
 
직지사천 일원에서 운동을 하는 시민 김영란(60대 신음동)씨는 “걷기운동을 하다 주철 가로등 도색정비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추석을 맞아 말끔히 재정비돼 기쁘다”며 “추석을 맞아 출향인사들이 고향에 오면 아름다운 산책구간을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배정현 시 도로철도과장은 “최근 감천산책로에 야간 운동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도로조명시설로 불을 밝혀 시민들과 함께 밝고 깨끗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찬희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이찬희 기자 / , chlee2@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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